어플명 : Keynote
가격 : 9.99 $
회사명 : Apple Inc.


** 1.2 버전 업데이트를 통하여 PPT로 보내는 기능과 몇가지 애니메이션 추가(렌즈플레어 등),

iTunes, iDisk, WebDev로 보내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또 첫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보관함 아이콘이 사라지고  iTunes보관함이나 iDisk, WebDev에서 가져올 수 있도록 여러가지 기능과 전체적인 퍼포먼스 향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Pages에 이은 Keynote 리뷰입니다^^


맥 사용자들은 이미 그 매력에 흠뻑 빠져서 다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을 못돌린다는


바로 그 Keynote가 아이패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역시 Pages와 마찬가지로 100% 지원은 아니고 간단한 기능들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간단한 뼈대를 만들고 다시 맥으로 옮겨서 작업하는 것만 하더라도 굉장한 시간절약이 됩니다.


워낙 기능이 많은 Keynote이기에 모든 기능을 다 소개 드리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인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아 그럼 일단 Keynote를 실행해 보겠습니다^^




 


역시 처음에 들어가니까 애플에서 제공하는 메뉴얼이 있군요^^ 전부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만...


솔직히 Pages도 그렇고 Keynote도 그렇고 쉬운 영어 입니다. 전혀 어렵지 않지만...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또 발 번역해 놓은 메뉴얼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들어가서 읽으시면 됩니다^^(http://blog.naver.com/yuia84/30094146986)



 


 


어찌되었든 새문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Pages와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테마를 지원합니다. 역시 맥과 완전 똑같은 테마는 아니지만


꽤 많이 쓰이는 테마는 다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왠지 나중에 업데이트를 통해서 점점 더 생기겠죠??^^



 


 



저는 가장 기본인 화이트 배경으로 선택하겠습니다.




선택하면 


가장 기본적으로 나오는 화면입니다^^



 
 


 




새로운 슬라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안에 있는 사진을 두번 탭하면 사진의 크기도 조정가능합니다^^




 


 
 


 



이번에는 화면 전환 트랜지션을 넣어보겠습니다^^




 


 



이런... 트랜지션을 넣은건 사진으로 보여드릴 수 없군요^^;;


나중에 동영상 리뷰를 보시면 됩니다~^^



 


 
 

트랜지션의 시작 방법을 정할 수 있고요, 지연시간도 정할 수 있습니다.



 
 


 


트랜지션의 시간은 물론 트랜지션에 따라서 움직이는 방향 설정도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왠만한 것들은 다 가능합니다^^



 


 



이번엔 객체 애니메이션 입니다. 빌드인도 가능하고 빌드 아웃도 가능합니다.


 
 


 


트랜지션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빌드의 순서와 시간 및 방향 등의 여러가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도구바에서는 검색, 도움말, 가이드, 슬라이드 번호 표시, 스펠링 체크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Pages와 거의 동일)



 


 


이번에는 차트를 넣어보겠습니다^^



 


 


짠! 이쁘게 들어갔네요^^




 


 


차트를 두번 탭하면 차트의 데이터를 수정가능합니다^^



 


 



차트의 종류는 보시는 바와 같이 여러 모양과 색을 제공해줍니다^^



 


 
 


 



또한 도형 역시도 여러가지 모양과 색을 제공합니다^^




 


 
 
 


도표 역시도 여러가지 모양과 색을 제공하고, 만드는 것이 참 간단하고 쉽습니다^^



 


 
 


 



사진 역시 추가가 가능하지만... 초상권의 문제로 삭제해놓겠습니다^^




 


 


파일 명은 밖에 나가서 정할 수 있습니다^^



 


 



Keynote의 경우 파일 형식을 Keynote와 PDF로 가능합니다^^


이게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PPT로 나갈 수 있었다면 많은 윈도우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었을 텐데 말이죠..


저 같은 경우는 맥북이 있기 때문에 사실 Keynote로만 되어도 상관이 없는데..


이건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되길 바랍니다^^


기왕이면 이번에 iOS 4.2 가 정식으로 출시 될때 말이죠.




 


 


역시 새 문서를 만들 수 있고, 문서를 복사할 수 있으며, 



 


 


지우는 것 역시도 가능합니다^^



 
 





파일 공유 안에 들어 있는 파일들 입니다. 실제로 Export할 경우 이곳으로 파일이 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휴우~ 이제 Keynote 리뷰를 마쳤습니다.


좀 더 많은 기능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워낙 기능이 많은 Keynote이기에 그냥 맛보기만 보여드립니다.


실제 구동 영상은 제 블로그에 올려놓았으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리뷰 보기


그럼 항상 즐거운 iPad 생활 하세요~

잘보셨나요? 가시기전에 살짝 꾸~욱 눌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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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아이패드를 5개월 남짓 사용하고 있으면서 지금은 키노트 어플을 살까 고민을 하는 중인데요
    우선 전 맥이 없는데 키노트로 프리젠테이션을 훌륭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아이패드 만으로요


    매번 살까 말까 고민이 되는 부분이 iOS 상태의 아이패드에서 과연 효용성이 얼마나 될지가 걱정입니다
    맥도 없구요.........

    아 그리고 혹시 PPT와의 호환은 어떻게 될까요??
    외국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PPT의 사용 비율이 압도적이잖아요.....그러니 호환이 꼭 되야 할텐데


    어쩌다 보니
    장문의 질문글이 되어버렸네요...ㅎ 좋은 하루되세요!

    2010.10.12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패드만으로도 만들 수는 있지만 PPT로 옮겼을 경우 다시 수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주 이쁘게 만들기는 힘든 것이 모든 레이아웃이 다 지원 되는 것이 아니고,

      무엇보다 폰트가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일단 돌아다니시면서 밑바탕 작업만하고 나머지는 PPT로 뽑아내서 작업하는 방법으로 사용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2010.10.12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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