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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식&이야기

갤럭시노트2, 어떤 사양으로 출시 될까?

HS다비드 2012.07.12 06:30

 갤럭시노트는 전세계적으로 6개월간 7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휴대폰입니다. 제가 이전에도 삼성의 갤럭시노트라는 컨셉에 대해서 굉장히 극찬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나 갤럭시노트의 반응은 제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저도 지금 사용하고 있지만 한손으로 사용하면서 통화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물론 조~금 큰 감은 있습니다^^;;), 인터넷 하기에 해상도도 화면 크기도 좋습니다. 만화책이나 소설책 보기에도 꽤 괜찮은 크기이고, 펜 기능이 아주 급할 때 꽤나 유용하게도 사용됩니다. 그림을 그리려는 목적이 아닌 간단한 필기 정도라면 오히려 타이핑 하는 것보다 유용하게 쓰일 때도 있습니다.

 

 

 

이런 갤럭시노트의 후속작이 나온다는 것은 굉장히 반가운 일입니다. 그런만큼 다음 갤럭시노트의 사양이 저도 궁금해집니다. 현재로서는 루머로 밖에 퍼지지 않았는데.. 삼성의 경우 루머로 나오면 어느 정도 일치하기 때문에.. 크게 달라지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5.5인치, 2GB램, 1300만화소 카메라,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화면 크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5.3인치의 화면이 이번에는 5.5인치로 0.2인치가 더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카메라 화소는 1300만 화소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2GB 램은 아마도 기본 사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주목되는 것은 플렉시블 AMOLED입니다. Flexible AMOLED는 구부러지는 디스플레이입니다. 삼성이 이전에 CES2011에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화면을 띄우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요. 이번 갤럭시노트2는 그 첫번째 상용작품이 될 듯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갤럭시노트2가 곡선으로 나오진 않을 듯합니다. 왜냐하면 Flexible AMOLED는 총 4단계로 나눠집니다.

 

1단계 : 깨지지않는 평평한 화면 UBP(unbreakable Plane)

2단계 : 접을 수 있는 화면 UBF(Unbeakable Foldable)

3단계 : 돌돌 말 수 있는 화면 UBR(Unbeakable Rollable)

4단계 : 구부릴 수 있는 화면 UBB(Unbreakable Bended)

 

 

위의 단계에서 현재 나오는 디스플레이는 그 첫단계인 깨지지 않는 평평한 화면의.. 즉 충격에도 약간의 곡선으로 변해서 충격에 쉽게 깨지지 않는 화면을 구현해낼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 10월달 출시 예정?

 

 

 

 

 

현재 나온 루머로서 본다면 갤럭시노트는 10월달에 나올 것이라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폰5를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저 역시도 아이폰5와 같이 나온다면 훨씬 더 좋은 전략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확실하게 아이폰5가 엄청 큰 화면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완전히 차별이 되는 갤럭시노트를 내놓는 것이 삼성의 입장에서도 더욱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2,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

 

 

갤럭시노트2는 아마도 갤럭시노트1보다 더 좋은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 이미 갤럭시노트를 보고 마음에 들어했던 사람들이 많이 바꿀 가능성이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펜의 기능도 더욱 강화되어서 나온다면 아마 세계적으로도 큰 성공을 하게 될 것이고, 잘하면 갤럭시S3보다 더욱 좋은 성적을 보일지도 모른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 루머로 살펴본 갤럭시노트2였지만.. 최대한 이 스펙으로.. 아니. 이 스펙보다 더 좋게 나오고 숨겨진 기능들도 많이 나왔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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