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View를 보다보면 베스트글 선정이 불공평하다는 글이 하루에 한번 정도씩, 안되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씩은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불만 중 공통된 것이 


'매번 되는 사람이 된다.' 이더군요. 


그런데 매번 다음 View 베스트에 선정 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해 못했지만 짧은 블로그 운영 기간 동안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그 이유를 조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은 어떻게 하면 베스트에 선정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제 갓 41일 된 초보블로거가 초보블로거분들에게 드리는 포스트입니다. 그러므로 사실상 신빙성이 없을 수도 있다는 점 꼭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잠깐! 읽기 전에 손가락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절대 다음 View에 아부하는 글이 아닙니다~^^



추천수 많이 받는 것. 불공평하기만 한 것 아닙니다. 노력의 산물입니다.



사실 베스트에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까요? 추천수입니다. 그것도 열린 편집자의 시스템에 따라서 다음 View에서 인지도가 있고, 황금펜을 가진 분들이 추천을 하면 더욱 베스트에 선정이 잘 되겠죠.


이런 시스템을 보고 어떤 분들은 서로 상위 블로거들끼리 나눠 먹는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근데 이게 꼭 상위 블로거들끼리 나눠먹는 것이라고, 그들이 아무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이것 역시도 그들의 노력의 산물입니다. 


왜 노력의 산물일까요? 바로 블로거들이 먼저 찾아가서 추천을 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구독자를 만들기 위해 먼저 구독 신청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웃을 만들기 위해 내가 먼저 다른 블로그의 문을 두드렸기 때문입니다.


베스트에 선정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추천수를 많이 받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바로 구독자 수입니다. 


그리고 구독자수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독자, 이웃에게 찾아가야 합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상위 블로거들이 구독자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들은 아무것도 안할까요? 아닙니다. 먼저 찾아가고, 먼저 덧글을 답니다. 이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죠? 솔직히 어렵습니다.


제가 해보니까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하루에 이웃 20명분 이상의 포스트를 읽고 덧글을 달기만 해도 1~2시간은 소요됩니다. 그런데 상위 블로거분들은 더 많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덧글 달고 돌아다니는 데만 2시간씩은 항상 기본으로 소요하실 겁니다.


이런 노력이 있기 때문에 상위 블로거분들의 추천수가 있는 것이고, 그래서 베스트에 선정 될 수 있는 겁니다. 


베스트에 선정되고 싶으시다면, 추천수를 많이 받고 싶으시다면, 이웃과의 친분을 유지하기 위해 시간을 사용하시고, 먼저 찾아가고 먼저 구독하고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점점 늘어나는 추천수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베스트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겁니다. 그렇다고... 베스트에서 무조건 추천수 높다고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나오게 됩니다.




제목이 글의 반을 결정합니다. 제목이 중요합니다.



베스트에 자주 선정되는 블로거분들의 글을 보면 제목을 상당히 잘 짓습니다. 제가 봐도 클릭하고 싶게 짓습니다.


제목을 짓는 데는 요령이 있습니다. 바로 21글자를 맞춰서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베스트에 선정되는 기준에서 보았을 때 비록 제목이 길어서 잘리더라도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 볼 수 있게 지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예전에 처음으로 베스트에 선정되었던 글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바꿔버린 우리나라의 모바일 생태계 7가지!


라는 글이 베스트에 선정되니 이렇게 짤려 보이더군요.

아이폰이 바꿔버린 우리나라의 모바일 생태계




이렇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잘려도 내용은 알 수 있습니다. 또 베스트에 선정되었던 이런 글도 있었습니다.

갤럭시탭, 제2의 옴니아 사태를 만들까 불안하다.


이 글은 베스트에 선정되었을 때 이렇게 보였습니다.

갤럭시탭 제2의 옴니아 사태를 만들까 불안


역시 마찬가지로 베스트에 선정되었을 때도 내 원래 글 제목의 의미는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제목을 지을 때 이런 것도 고려해서 지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베스트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제목을 짓는 상위 블로거들이 많을까요 적을까요? 대부분 베스트에 선정되시는 분들은 제목 지을 때 고민하실 겁니다.


제목은 최대한 짧게 하면서, 어떻게 하면 내 글의 내용을 다 표현하고, 클릭할 만하게 지을까? 하고 말이죠. 실제로 제목을 잘 짓는 것은 자신의 글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데도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제목을 잘 짓는 것은 다음 View 베스트 뿐 아니라 검색 유입을 끌어들이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되고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하면 짧으면서도 내 글의 핵심을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심하고 또 고심해서 지은 제목은 거의 항상 베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길게 지어서 아무리 편집자가 간결하게 바꿔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었던 것은 베스트에 거의 선정안되었고요. 제목 짓기. 이것은 베스트에 선정되는 아주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가끔 추천수가 낮은데도 베스트에 선정되는 글이 수상하다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 거의 대부분이 제목이 잘 지어졌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제목만 잘 짓는다고 베스트에 매번 되진 않습니다. 내용이 안 좋으면 내려갑니다.


제가 이전에 베스트에 선정되었다가 내려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목은 좋았는데... 내용이 좀 별로였습니다^^;;


좀 짧고, 간단했죠. 베스트에 선정되었다가 2시간 만에 내려왔습니다. 


실제로도 그런 경우 많이 봤습니다. 어떤 분이 베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제목이 자극적이고 간결했으며 핵심 요약이 됐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했습니다. 제목과는 많이 다르기도 했고, 무엇보다 사진 몇장 딸랑 있고 끝이더군요.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베스트에서 뒤로 쭈~욱 밀리더니 결국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이런 일에 대해서 고객 센터에 물어보니 베스트에 선정된 글에 대해서는 다음 편집자가 다시 한번 검토를 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목과 내용이 잘 맞지 않는다. 그리고 내용이 영아니다 싶을 경우는 베스트에서 내린다고 하더군요.


결국 제목만 보고 포스트를 작성한다고 무조건 베스트가 되는게 아닙니다. 베스트가 되었다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사라진 베스트가 두 개나 있습니다ㅠㅠ 처음에는 굉장히 기뻤다가 사라져서 눈물을 흘렸던... 그런 추억이 있죠..



베스트에 선정되는 것, 흐름 파악도 중요합니다.


내 글 정말 좋은데, 제목도 좋고, 내용도 좋고, 딱 베스트 될만한데 왜 내글이 베스트에 안돼 왜!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으셨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베스트 선정에는 사회 흐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솔직히 다음 View에서도 현재의 사회 상황에 맞는 글을 더욱 베스트에 선정 시키고 싶지 않을까요? 더 조회수가 높을 수록 다음에서도 이득이니까요.


한창 맥북에어로 화끈하게 달아오르고 있는데.. 거기에서 뜬금없이 갤럭시탭이야기를 하면 잘될까요? 바로 어제 갤럭시탭 발표를 했는데 아직까지 맥북에어 포스트를 남기고 있으면 베스트에 잘될까요?


당연히 오늘의 흐름, 지금 현재 분위기의 흐름에 따라서 베스트에 선정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베스트에 자주 선정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흐름을 잘 읽습니다. 소셜 커머스가 인기가 있어진다... 싶으면 소셜 커머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고, 블로그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진다... 싶으면 블로그에 대해서 작성하십니다.


이것 역시도 능력입니다. 뉴스를 많이 보고, 미리 소식을 접하고 정보를 접하는 것도 시간이 소모되는 일입니다. 예언자도 아니고 말하는 것마다 흐름에 맞을리는 없습니다. 그분들 역시 미리 정보를 접하기 위해 많은 인터넷 서핑, 그리고 인맥을 활용(?) 하실 겁니다. 그리고 생각을 하겠죠. 이 일로 인해 어떻게 될까 하는 것 말이죠.


현 상황에 잘 맞춰서 글을 쓰는 것 역시도 능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위기 파악(?)을 잘 하는 것이 베스트에 자주 선정되는 분들의 비결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꼭 흐름에만 맞춰서 글을 쓰라는 건 아니에요~^^ 저는 지금까지 제 멋대로 쓴 글 참 많거든요^^ 그래도 확률이 높아집니다~



매번 베스트 되는 것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결국 매번 베스트에 선정되시는 분들은 지금까지 그분들의 노력이 있었고, 지금도 이웃을 찾아가고, 이웃과 교제하고, 먼저 추천하고 먼저 구독하는 발걸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제목을 연구하고, 내용을 연구하고, 흐름을 파악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왜 매번 베스트에 선정되는지 이유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걸 위해서 많은 실험을 했고, 이런 저런 제목도 지어보고, 많이 돌아다니고 많이 연구했습니다. 상위 블로거 분들 글도 많이 보고, 베스트 글도 다시 보고, 왜 됐는지 분석도 해봤습니다. 솔직히 시간 많이 투자했었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조금씩이지만 그런 보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
9일 연속 베스트 선정, 이중 두 개 글은 메인 이었습니다~^^ 매번 베스트에 선정되는 상위 분들에게는 별 것 아니지만 시작한지 40일 조금 넘는 저에게는 놀라운 일이랍니다~



저 역시도 다음 View의 베스트 선정에 완벽한 이해를 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어떻게 선정되는지 정확한 공식이나 방식은 완전히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것 하나만은 알겠습니다. 제가 베스트에 자주 선정된 것도, 이미 베스트에 매번 선정되는 분들도, 절대 노력 없이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말이죠^^


하지만! 역시 블로그는 즐기는 것이니...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는게 좋겠죠?^^
저 역시도 블로그가 즐거워서 하는 거니까요~ 
우리 모두 함께 즐거운 블로깅 해요~^^

베스트에 너무 압박 받지 말고요~베스트 압박 좋지 않답니다^^
그냥 한번도 베스트가 안되셨던, 베스트가 간절하신 분들은
제 글을 참고만 하셔서 열심히 블로깅해보세요~ 아마 좋은 결과가 한달 안에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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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어제 다비드님의 40일 만의 상위블로거 진입에 대한 놀라운 결과를 접했는데. ㅎ 이번엔 베스트 글에 대한 이유를 적으셨군요 ㅎㅎ 근대 매번 베스트 논란에서 불거지는 품앗이 , 즉 구독자 논란에 대해,, 저는 입장이 좀 다릅니다.ㅎㅎㅎㅎㅎ;;
    ㅇ_ㅇ;;
    구독자가 많아야 한다. 구독자 수가 노력의 산물이고, 그 노력으로 자리잡는것이다라는 부분에서 저는 동의를 할수 없습니다;; 저 또한 40일만에 40등을 했고 최대 33위까지 해봤지만,, 추천해주는 구독자는 6명미만이었습니다. 즉, 구독자가 전부가 아니다 라는 것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구독자가 많으면 베스트가 잘되고, 순위가 높아지겠지만요..그리고 매번 많은 분들이 배스트 선정기준에,,, 추천수와 연관지어 구독자 수를 이야기 하시는데 요곤,, 제 경험상 잘못된 것이다 라고 생각됩니다 ㅎ물론 순위유지에있어선 구독자 수가 영향을 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결국은 좋은 글쓰기 만이 살길이다. 라고 생각되고, 다비드님의 40일만에 놀라운 성과 또한 블로거간의 이웃간의 소통이 작용했겠지만.. 다비드님의 좋은 글쓰기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0.11.02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옷! 그러셨군요!! 저는 사실 아직 다음 View에 대해서 잘 모르다 보니 여러 사례를 접하지 못했었거든요~ 근데 사실 베스트 되기 위해서 좋은 글은 정말 필수죠~^^
      아무리 베스트에 올라도 다시 내려오는 경우가 엤기에 결국은 좋은 글만이 살길인 것 같습니다~
      말씀감사드립니다~ 제가 좋은 글을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성은 들이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복군님~^^

      2010.11.02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3. 좋은 글입니다. 저는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이렇게까지 잘 몰랐는데^^;

    2010.11.02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성격상 뭘 시작하면 분석하면서 하는걸 좋아해서요^^ 블로그 자체를 꾸미는건 아직 부족해서 잘 못하고 있지만요... 앞으로 더 꾸미고 싶은데 요새 시간이 부족해서 자꾸 못하네요... 끄응...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입질님~^^

      2010.11.02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4. 수고와 노력의 대가지요.

    열심히 하면 분명히 베스트 된다고 생각됩니다.

    아 이유가 있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10.11.02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위 올라가는 것도 무조건 적인 비로그인 추천보다는 로그인 한 추천자와 황금펜 소유자 및 블로거분들이 하는게 훨씬 효과적인 것 같고요^^

      2010.11.02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5. 문단

    역시 포인트를 잘 잡으셨습니다. 물론, 제가 배워야할 포인트네요.
    말씀하신 대로, 베스트글들은 그 글 뒤에 많은 숨은 노력이 있는 것 같아요.

    2010.11.02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문단님^^

      항상 칭찬해주시고...

      이 글은 사실 올리면서 베스트 안될 것 같은 예감이 확! 들었는데... 역시 안됐습니다^^

      근데 요새는 베스트에 그렇게 마음이 막 움직이던가 그러진 않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글을 써야지요^^

      2010.11.02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6. 베스트 글이 되기 위한 기본구성을 잘 설명해주셨네요. 나름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야 베스트도 되고 메인도 올라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뭐 하루에 딱 글 하나만 쓰고 나면 대체로 더이상 못 쓰는 정도인지라... 그냥 하나로 소통하는 데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2010.11.02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처음에는 포스트를 3~4개씩 썼는데... 요새는 어떻게 그렇게 썼는지 놀라울 정도네요+_+

      니자드님 글은 하나만 해도 1~2시간은 기본으로 걸리는 글들인 것 같아서... 하나에 집중을 엄청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깊고 재미있고 좋아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2010.11.02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7. 요즘 한참 이래저래 말이 많은 것 같아요. 베스트 글 선정에 대한...
    근데 정말 짧은 기간 안에, 대단하십니다. +_+

    2010.11.02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저는 버섯공주님이 남기신 글들이 너무 재미있어요+_+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0.11.02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8. 히지만..

    다비드님 글을 자주 보는 독자입니다.
    근데 너무 삼성과 애플만 쓰시네요. IT관련 다른글도 부탁드립니다.

    2010.11.02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사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였고,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것을 말하고자 하는데... 제가 애플, 삼성에 관심이 많아서 그렇게 썼습니다.


      근데 제 글에서도 요새 느낄 수 있듯이 요새 점점 블로그 관련 글이 많아지는걸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이제 이전에 생각했던 삼성, 애플 관련 글 다 쓰니까 슬슬 소재가 고갈되어 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저도 여기저기 다른 글에 대해서 쓰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블로그 관련 글을 서서히 남기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고요^^

      거듭 구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다양한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11.0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9. 한동안 뷰로 인해 압박감에 시달렸는데..
    이래저래 부탁받은 글들 다 쓰고 나니 이제 편안하게 제가 쓰고 싶었던 내용들을 다뤄서 좋네요 ㅎㅎ
    압박감 GG~

    2010.11.02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제 일주일 정도 전부터는 View에 대해서 압박감은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근데 내려놓으니 오히려 잘되는 것 같더라고요~^^

      2010.11.02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아~~그렇군요...정말 지금 꼭 알고싶었던 내용이었는데...정말 도움되었어요~^^

    2010.11.02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흠..제목짓기 이거 상당히 중요하지요..
    그런데 사실 제목 이거 짓는게 정말 어려워요...

    2010.11.0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꾸준함으로 무장~~

    2010.11.02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꾸준함은 정말 필수 사항인 것 같습니다^^

      저도 최대한 꾸준히 하려고 항상 노력에 노력을 더하려고 한답니다~^^

      2010.11.02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는 베스트랑 절교중입니다...ㅋㅋ

    2010.11.02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네.. 역시 노력없는 결과는 없는걸까여~
    그래서인지.. 저는 요새 넘 잠잠하다는...^^;;
    좀 노력해야겠어여..ㅎㅎㅎ

    2010.11.03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담아갑니다^^

    담아가요 잘 봤습니다. 아이폰4 대기중인데 취소하고 갤럭시탭으로 갈아탈려고했는데 접어야겠네요^^

    2010.11.03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익하고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11.04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짧은 기간에 비해 상당히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듯 한데요 ㅎ

    잘 배우고 가요 ^^

    2010.11.04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좋은 포스팅입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

    2010.11.08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너무 좋은 내용이네요.
    첨 와본것 같은데...
    요즘 베스트와 순위때문에 계속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제 자신을 돌아볼만한 글이었네요.
    욕심을 버리고 초심으로...잘 배우고 갑니다.

    2010.11.12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멀고도 험한길이 블로그의 길이네요 ;;
    알아야할게 너무 많습니다^^
    글재주도 필요하고 정보도 필요하고~

    2010.12.30 0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미안해 정말 성찬이도 지민이 만나서 이야기좀해 바 설득이라도 해바 다시는 만날수 없다고 전해줘 하지만
    지민이가 누나를 좋아한다고 해도 지민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생겼어 하지만 이렇게 끝내고 말거야
    애인도 아닌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하지만 그정도로 기분이 좋을거라고 믿어 하지만 지민이 한테
    전해서 만나지 않겠다고 전해줘 그래야 하는거야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거는 다하고 사는데 왜그렇게 사는거니 정말 성찬아

    2012.07.15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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