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S Life Story

부자되는법, 수입보다 지출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 지출관리, 부자되는법의 지름길 - 본문

경제사전 길라잡이/재테크 가이드

부자되는법, 수입보다 지출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 지출관리, 부자되는법의 지름길 -

HS다비드 2014.01.14 21:59

부자되는법,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를 돈을 많이 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이는 당연한 소리 입니다. 한달에 300만원을 버는 사람과 한달에 1000만원을 버는 사람은 10년 뒤의 수입이 더욱 더 많이 차이나게 됩니다. 1년만따지더라도 3600만원과 1억 2000만원의 차이는 엄청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과연 부자되는법에는 수입이 중요할까요? 저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수입보다는 지출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적게 쓰는 것이 좋다고는 대충 알고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효과가 좋은지 제대로 모르기에 작은 돈을 쉽게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만약 1억을 연간 고정금리 4% 예금에 넣어두면 어느 정도의 이자를 얻을 수 있을까요?(물론 이 정도의 예금은 최근에는 보기 힘들지만) 40만원의 이자를 벌 수 있습니다. 이걸 한달로 따졌을 경우 한달에 이자는 약 3만 3천원, 여유있게 3만 4천원 정도입니다. 하루로 따지면 하루 1100원씩만 아껴도 1억원의 돈을 고정금리 4%의 이자율을 가진 예금에 넣어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이렇게 보면 하루에 1100원씩만 아껴도 1억원을 예금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마음 먹고 아낀다면.. 7,000원짜리 식사를 5,000원에 먹고, 택시 탈돈 3,000원을 버스비로 1,000원으로만 아낀다면 하루에 4000원 이상을 아낄 수 있습니다. 수입을 많이 버는 것도 부자되는법의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이렇게 지출을 관리하는 것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런 이야기 들어보지 않으셨습니까? 부자일수록 더욱 더 돈을 아낀다고 말입니다. 정말 부자는 1,000원 2,000원을 우습게 보지 않습니다. 제대로 돈을 번 사람들의 경우 1,000원을 아끼고, 100원을 아낍니다. 그 돈을 벌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해야 할지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1,000원이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되는법은 간단합니다. 수입보다 지출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돈이 무서운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수입보다 지출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실제로 연봉 1억원이 넘지만 카드빚에 시달리고 대출자금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실제로 자신들이 부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부자인줄 알고 계속해서 돈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예전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돈을 마구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실질적인 부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득이 늘어난다고 자동차를 바꾸고, 옷을 많이 구입하고, 소득을 늘리면 아무리 많이 벌어도 답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하지만 정말 중요한 부자되는법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바로 지출관리를 통해서 시작해야 합니다. 먼저 돈의 흐름을 잡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많이 버는 것보다 많이 덜 쓸 수 있는 재테크의 왕이 되실 수 있길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리치플랜에셋[바로가기] / [무료재무상담신청]


코리아재무설계[바로가기] / [무료재무상담신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