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연예2015.04.01 21:50

예원과 이태임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예원의 영상이 공개되기 전에는 분명히 이태임이 완전히 잘못한 것으로 몰린 것과 다르게

현재는 예원이 그 질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나온 예원의 공식입장은 대중들에게 너무 늦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대중들은 더욱 분노하게 되었고, 이전에 이태임을 비난 했던 것보다 더 심한 질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원 공식입장 이후 띠과외 실제 작가의 심경 고백이 또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띠과외 작가는 마치 예원을 비난하는 것이 마녀사냥이고, 현재 돌아다니는 예원 찌라시는 진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예원은 착하고 멀쩡하고, 촬영도 잘했기 때문에 예원의 잘못이 아니라는 듯 이야기합니다.

(물론 띠과외 작가가 예원 이태임 사건을 콕 찝어서 말한 것은 아니지만 정황상 그런 걸로 판단됩니다.)



사실 워낙 연예계에서는 손바닥 뒤집듯이 상황이 바뀌고,

또 이것이 진실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거짓 인 것도 많아서 무엇이 진실이라고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단순히 드러난 정황만 봤을 때, 대중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간단한 겁니다.





예원을 마녀사냥을 하려는 것도 아니고, 예원의 반말이 무조건 잘 못됐다고만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바로 예원이 처음 했던 거짓말 때문에 그런 겁니다.

반말 자체도 나쁘지만, 차라리 처음부터 반말에 대해서 인정했고, 그리고 반말을 한 것이 친근감의 표현이었다.

이런 식으로 표현했다면 모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예원은 반말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고,

나중에 밝혀진 걸로는 예원이 거짓말 한 것이 드러나서 그런 겁니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예원이 직접 사과를 하는 것이 아닌 소속사 측에서의 사과 역시도 반쪽짜리 사과처럼 보여서

대중들은 더욱 기분이 좋지 않은 겁니다. 




이 사건의 마무리는 아무래도 예원의 공식적이고 직접적인 사과가 되야지 마무리가 될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마무리 될지 기대해보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역시 모든 건 한쪽만 들어서는 안된다는 걸 알았어요

    2015.04.02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