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사건2015.04.2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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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여성비하발언으로 인해서 무한도전에서 하차한지 얼마 되지 않아..

최근에는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드립이 또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장도민의 발언이 문제가 되서 현재 장동민은 고소까지 당한 상태인데요..





특히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드립이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장동민은 유세윤, 유상무와 같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에서 이런 뉘앙스로 방송을 하였습니다.

오줌 먹는 사람들 동호회가 있다. 거기에서 이런 식으로 오줌을 먹는데..

오줌에는 영양분이 있다.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산거나.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기에 또 유세윤도 공감을 했고, 심지어 장동민은 그 이후에 여자가 창시자라는 말까지 해서 더욱 더 문제가 되었습니다.





장동민 비하발언으로 문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이 옳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장동민 하차가 그에게는 그렇게 크게 문제가 안되었나 봅니다.






예전에 장동민 여성비하발언 역시도 꽤나 문제가 되었던 겁니다.

장동민은 여성비하발언을 통해서 무한도전에서 하차 하게 되었는데요.

이때 장동민이 한 여성비하 발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디(여성)를 비판하고, 죽이고 싶다거나, 창자를 꺼내서 구워서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고 싶다거나..

하는 듯한 조금 심각한 수준의 말들이 나왔습니다.

정말 꽤나 문제가 되었었지요.





특히나 이번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드립은 삼풍백화점 실제 생존자에게 고소를 당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장동민이 이번 사건을 통해서 뭔가 깨달음을 얻어서...

아무리 농담이라고 할지라도 어떤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안하는게 좋은걸 깨달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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