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S Life Story

초보블로거,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후보에 오르다 본문

블로그/블로그이야기

초보블로거,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후보에 오르다

HS다비드 2010.12.08 14:55


이제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두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한 100일은 넘어야 초보티를 벗는다고 생각해서 아직까지 저는 스스로를 초보 블로거라고 쓰고 다닙니다~ 만약 100일이 넘어가면 중수 블로거라고 표현을 하려고... 하는 것도 웃기겠네요^^ 하하하~

블로그를 하면서 정말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제 인생에 이런 일들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치도 못한 여러가지 경험을 하게 되었고, 많은 분들과 친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기쁜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2010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후보에 제 이름이 떡! 하니 찍힌 것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프로필도 보기 힘들었던 저인데...ShakeJ님께서 만들어주신 배너를 제 사진으로 써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솔직히 이런 건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었고... 다른 블로거 분들이 어디어디 후보가 되었다는 말을 보고서,

'아. 이분은 정말 후보에 오를만한 분이야. 당연한 결과야'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아직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많이 부족해서 저는 내년에도 솔직히 이런 후보에 오른다는 건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사실 오르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라고 생각은 했었죠^^



무엇보다 이 사실을... 제가 어디에서 들은게 아니라 다른분 투표하려고 갔는데... 딱 있어서 깜짝 놀라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후보가 된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물론 블로그 옆에 엠블렘이 떡하니 달려 있는 것이 항상 멋있어 보였습니다. 저도 달게 되면 기쁠 것 같고요~^^


이렇게 후보라도 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이웃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가능했던 것이고, 저를 지금까지도 구독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구독자 분들, 그리고 한번이라도 들려서 제 포스트를 읽어주신 분들, 그리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하하. 무슨 후보 소감이 수상 소감 같네요~^^ 근데 저는 진짜 상상도 못했던 일이 너무 기쁩니다^ㅁ^

평소에 포스트에서 잘 쓰지도 않던 이모티콘도 마구마구 남발하고 말이죠~+_+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요~ 혹시라도 저에게 투표해주실 수 있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에 가셔서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한분만 투표는 불가능하고 각 5개의 분야에서 투표가 가능한데요~



사실 저 말고도 여러 훌륭한 블로거들이 더 많으니 저 말고 다른 분들도 추천해주세요~ IT/과학 분야에서도 여러분들이 더 사랑하고 좋아하는 블로거분들 투표해주셔도 되고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7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