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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10.1, 구입할거면 1년 후에 구입하라!

HS다비드 2011. 6. 17. 06:12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갤럭시탭이 나올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허니콤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역시나 제가 보았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안되도 국내에서 갤럭시탭 10.1은 많이 판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제 오지랖이 넓은거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에게 권유하고 싶은 것은... 갤럭시탭 10.1을 현재는 구입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전용어플의 심각한 부재 상황, 아이패드조차도 1년이 지나야 했습니다.

 






아이패드2가 성공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전용어플입니다. 아이패드의 전용어플은 아이폰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줍니다. 다른 디자인, 더 편한 인터페이스, 더 전문적인 기능들입니다. 이런 아이패드 전용 어플이 없었다면 현재 아이패드는 이렇게까지 성공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의 경우는 처음에 런칭할때도 상당수의 아이패드 전용어플을 함께 런칭했습니다. 

그리고 출시하고 몇일도 지나지 않아서 2000개를 넘겼었습니다. 전용어플만 말이죠.

2000개 밖에 안되는 어플임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도 사용할만한 어플리케이션이 상당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의 큰 화면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은 물론이고, 애플에서 직접 지원사격한 iWork는 지금처럼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나오기 전까지... 그리고 나름대로의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서 훌륭한 킬러앱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죠.


하지만 허니콤은 어떨까요? 4월 30일까지 알아본 바로는 20개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등록된 수는 총 100개 정도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정말 안드로이드 어플에서 해상도만 높인 것이 50개, 제대로 실행할만한 허니콤 어플은 20개를 조금 넘은 정도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정확하게 알아볼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허니콤 타블렛을 현재 가지고 있지 않아서 말이죠.. 해외 사이트에서도 찾아보아도 허니콤 전용어플을 따로 다루는 곳이 없더군요. (혹시 아시는분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유명한 안드로이드 사이트인 AndridLib에서 조차도 허니콤에 대한 카테고리가 따로 없습니다.


여기에서 삼성은 CF에서 아이패드보다 더 나은 게이밍... 이라면서 아스팔트6를 보여주지만... 아마 그것 말고 어떤 게임으로 아이패드보다 더 나은 게이밍을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조차 완벽하게 구동안되는 현실...








중요한건 현재 허니콤(Xoom) 안드로이드 어플들 조차도 완벽하게는 구동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충돌로 인해서 게임 하다가 튕기거나, 가로모드로 안된다거나, 혹은 기울기가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갤럭시탭 10.1이 나온다고 하여서 달라질까요? 아닙니다. 물론 갤럭시탭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게 되고, 허니콤이 많아지면 조금은 상황이 나아지겠지만...

결국은 갤럭시탭 10.1도 허니콤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어플이 구동안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거의 모든 아이폰 어플이 아이패드에서 돌아가는 것과는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아무리 스펙이 좋아도 허니콤은 허니콤, 1년은 지켜봐야 합니다.




갤럭시탭 10.1... 솔직히 저도 갖고 싶고.. 원합니다. 디자인도 잘 나온 것 같고, 무게도 맘에 들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니콤이라는 사실이 저를 주저하게 만들더군요. 아직 나오지도 않은 기기이지만 아무리 견적을 따져봐도.. 갤럭시탭이 정말 아이패드에 필적할 정도로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이지 않는 이상 현재 전용 어플은 물론이고, 지원되는 어플리케이션을 늘리기에는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할 듯합니다.



아직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서 100% 라고 판단하기는 힘들겠지만... 기껏 큰 화면에 핸드폰용 안드로이드 어플 돌리자고 10인치짜리 타블렛을 구입하는건 아니니까요. 10인치짜리로 무인코딩 영상보겠다고 갤럭시탭을 구입하시는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물론 플래시가 잘 구동되는 10인치짜리 인터넷 머신과 영상 머신을 위해서라면 갤럭시탭 10.1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정말 갤럭시탭은 가격대비 아까운 기기가 되어버리죠.



현재 허니콤은 적어도 1년은 지켜봐야 합니다. 물론 지금 허니콤의 상황으로는 1년 뒤에도 암울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허니콤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처럼 확실히 어플이 많이 늘어날 가능성이 적습니다.


대부분이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던 어플들이 컨버전 되는 수준일 가능성이 큽니다. 1년 동안 과연 1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이라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항상 나오듯이 어차피 필수 어플만 있으면 된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조차도 1년은 지켜봐야 한다는 겁니다. 요새 주변분들이 저에게 갤럭시탭 10.1에 대해서 물어보면 무조건 말씀 드립니다.

'1년은 지켜봐야 해요.'

 

여러분들도.. 현재 갤럭시탭 10.1을 기다리고 계셨다면... 차라리 아이패드2를 구입하시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일단은 구입을 미루고 기다리시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갤럭시탭이라서가 아닌... 허니콤이라서입니다.


허니콤이 좀 더 안정화된다면... 그때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1년 뒤에는 삼성에서 더 좋은 허니콤용 타블렛을 만들 것이고.. 그때 구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가장 안정적이고 탁월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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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파이팅 2011.06.17 11:30 근데 아이패드도 딱히 쓸 어플이 별로 없던데.. 워드용하나 그림그리는거 하나 악기어플, 음악듣는어플, 잡지보기, pdf, 전자책, 크레이지리모트, 인터넷....게임 한 두개..나머지는 그냥 인터넷, 영상. 어플을 잘 못써서 그럴까요? 그 외에는 딱히 쓸 일이 없는 듯. 인터넷은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고. .그래도 내가 아이패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4:3 액정 ...ㅠ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6.17 13:03 신고 사실 타블렛에서 용도는 말씀 하신 정도로 나오죠^^

    하지만 그런 용도의 어플이 얼마나 다양해서 내가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많이 쫓아왔다고 하죠. 하지만 실제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중요한 어플들이 있지만 앱스토어에 비해서 다양하진 않습니다.

    그 다양성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유명한 어플이라고 다 그 사람에게 맞는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현재 허니콤은 그 중요한 어플 조차도 전용어플이 없다는거죠..ㅠㅠ
  • 프로필사진 BlogIcon Zorro 2011.06.17 11:39 신고 구입했는데 어플이 그닥 없으면 정말 난감할거 같아요.
    그나저나 오늘은 패드 간만에 만지작 해봐야겠어여 ㅎㅎㅎ
  • 프로필사진 관전평 2011.06.17 11:55 깡통 디지틀 기기의 대명사
  • 프로필사진 BlogIcon 라이너스™ 2011.06.17 13:13 신고 아직까진 시기상조인가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큐빅스™ 2011.06.17 13:51 신고 여유가 있음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아직은 좀 더 지켜보고 싶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꽃집아가씨 2011.06.17 15:15 음 살려고 했는데.. 좀더 지켜봐야겠군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안다★ 2011.06.17 15:48 신고 넵...말씀대로 1년 후에 구입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본격적으로 컴백하심을 감축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내년되도 뭐... 2011.06.17 18:25 암울하다는게 맞지요
    당장 안드로이드 폰 어플 개발자들도 줄고있고
    쓸만한 앱도 점점 나오질 않는데
    태블릿은 더하죠
    유료앱을 무료로 받기가 쉬우니
    개발자들이 돈되는 iOS로
    가고 있으니 안드로이드 미래는
    폰이나 태블릿이나 암울하죠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6.18 03:07 신고 사실 저도 현재 그렇게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안드로이드가 지금처럼 커진 것은 보급형의 힘과 함께 거의 생활 필수품 수준의 핸드폰이었다는 사실도 큰데..

    타블렛PC는 생활 필수품도 아니고... 아직 보급형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만만한 가격도 아니니까요^^:;

    아마도 발전 속도는 더욱 더 더디고... 내년이 되어도 1만개조차는 물론이고, 아이패드 전용어플과는 많은 어플 퀄리티적인 차이가 보일 것이라 예상됩니다.

    타블렛어플의 경우 더욱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수익이 창출되지 않을 경우 개발자들이 힘을 쓰지 않겠죠^^;;

    여전히 허니콤에서도 APK 무료 설치는 항상 있을테니까요^^;;
  • 프로필사진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17 18:28 문제가 보통 심각한 것이아니군요...
  • 프로필사진 파이팅 2011.06.17 19:11 궁금합니다~! sk, kt에서 아이패드2 판매 준비하면서 자체 AS 서비스를 한다고 말했는데, 지금 잘 지켜지고 있나요? 요즘 뉴스보면 불량 혹은 액정깨지거나 버튼 망가진거 몇십만원 내고 리퍼제품으로 바꿔야한다는 내용이 많던데, 리퍼면은 원래 애플정책이잖아요.
    망가진 부분만 교체 수리해주는 sk, kt의 AS는 없는건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6.17 23:07 신고 흠... 아무리 외주업체에서 받긴다고 할지라도 애플의 거만하고 짜증나는 A/S는 그대로인 것 같더라고요..^^

    아. 그리고 요새는 부품 부분 교체가 가능합니다^^

    리퍼의 경우는 부분 교체가 안되는 경우.. 메인보드 및 분해로 고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이제는 액정, 홈버튼 유격, 진동버튼 고장등은 부분 수리가 가능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맑쇼 2011.06.17 19:55 신고 저 같은 녀석의 경우에는 기기가 시중에 나오면 좀 나중에 사는 편이긴 합니다..

    보통 제대로 기계만 나와도 어플이라던지 실행, 버그 문제들이 어느정도 해결정도 되야

    맘이 편한 거 같아서요 ㅎㅎ;;

    저는 일단 스마트폰부터 사야되긴 하는데 ㅠ_ㅠ

    (오늘 처음왔는데 이웃신청해도될꺄요 ?)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6.18 03:05 신고 네^^ 이웃신청하면 저야 감사하죠~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스친기억님~
  • 프로필사진 슈퍼노바 2011.06.17 20:29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는게 있습니다.
    대체 도대체.. 아이패드에서 그렇게 자랑하는 어플들 중에 그렇게 많은 어플중에
    진짜 중요하고 멋진 다른곳에는 없는 유니크한 그런 어플이 뭐가 있나요?
    게임말고.. 아이패드2를 오래 사용하진 않았지만 대체 그런 어플이 먼가요?
    단도 직입 물어봅니다.. 제가 써보니까 최고는 avplayer와 사파리던데.. 말이죠..
    아이폰은 솔직히 인정합니다. 어플이 중요해요. 아이패드에서 대체 어떤 어플이 그다지도 좋아서 어플 어플 하는건가요?
    그런 좋은 어플 소개좀 해주세요 ...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6.17 23:06 신고 일단 UPad 좋습니다. 필기 어플로서 최고입니다^^
    PDF 및 사진을 불러들여서 노트 필기 하기에 최고입니다.

    iWork 시리즈는 맥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참 유용하죠.
    엑셀, PPT, 워드에 유용하니까요.

    어썸노트HD는 간단한 회의 일지 등을 작성하고 메모를 작성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저처럼 어플마다 용도를 정해놓고 사용하는 사람이 아닐 경우 어썸노트HD만으로도 일정관리 및 할일 관리까지 가능하니 참 좋은 어플이죠.

    크레이지리모트와 스플래쉬리모트의 경우 정말 유용하게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두가지 모두 3G 환경에서도 고정IP설정해줘서 포트포워딩만 열어준다면 화질은 좀 깨지지만 빠른 원격 조종이 가능하죠. 둘다 같은 원격조종어플이지만 제가 굳이 두개를 사용하는 이유는 스플래쉬리모트는 맥도 지원하기 때문이죠^^

    또한 ComicZeal에서 보는 만화책과 폴더로 정리하는 기능은 정말 환상적이죠, 또한 더 매거진을 통해서 매달 잡지 잘 구독해서 보고 있고요.

    저는 대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iStudiez Pro를 통해서 과제 및 시간표를 관리 하고 있습니다. iToughtsHD의 경우는 사람들과 마인드 맵핑하면서 발제 및 회의 일정을 정하고 프로젝트 구성하는데 일품이고요. DrawingPad는 어린이들에게 주고, Brushes 및 SketchBook은 제가 가끔 그림 끄적일때 사용합니다^^

    1Password는 맥과 연동하여서 비밀번호 및 모든 계정을 관리 중이고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일단은 아이패드에서 더욱 최적화해서 사용하기 편한 어플들만 소개해드렸습니다^^

    또한 AVPlayer는 말씀하신 대로 정말 좋은 어플 맞습니다^^

    아 그리고 Airvideo를 이용해서 TV와 HDMI로 연결해서 보는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은 정말 기분이 쏠쏠하죠^^

    그리고 사다리 어플로 사람들과 함께 복불복으로 해서 내기하는 것도 상당히 쓸만하답니다.

    사실 위의 어플들은 아이폰에도 모두 있는 어플이지만.. 아이패드에서 사용해보시면 그 느낌이 완전히 다르실겁니다^^ 정말 편리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위에 있는 어플은 모두 안드로이드에도 없는 어플이죠..

    아... 스케치북과 크레이지리모트는 이제 나왔죠^^
  • 프로필사진 슈퍼노바 2011.06.18 02:20 후~~ 진짜 안드로이드에
    위에서 열거한 어플의 대체물이 없을까요?
    물론 같은 어플이야 없겠죠..
    그리고 다비드님이 아이패드를 상기한 어플로 상기한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신다고 한다면요..
    타블렛 노트북을 권해 드립니다. 약간 무겁겠지만 엘리트북시리즈나
    ep121이런거 말이죠..
    제가 생각하는 패드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동영상 쉽게 잘보고 여차하면 티비로 출력하고, 인터넷 시원하게 되고. 이북같은거 가볍게 -무겁게 보실려면 이북단말기를 권하죠-보는 거죠. 가볍게 사용할려니 무게가 가벼운 것이 좋겠고. 화면인 시원하게크면서 해상도도 좋아야 겠죠.아이패드, 갤럭시탭 둘다 써보고 느낀점은 이놈들은 어플 하나도 없어도 인터넷과 동영상 플레이만 되도 충분히 제값을 하는 구나 였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6.18 03:09 신고 아쉽게도.. 안드로이드에는 없더라고요..^^

    대체할만한 어플이라는건.. 정말 말 그대로 어느 정도 비슷한 퀄리티라도 있어야 하는데..
    안드로이드에 어썸노트HD만한 퀄리티를 지니고 있는 노트 어플 없습니다.
    iWork정도의 퀄리티를 지닌 오피스 어플 없고요.
    Upad만한 필기 어플 없습니다.
    ComicZeal...정도는 있긴 합니다.
    iStudiez Pro를 대체할 시간표어플도 없고요. 무엇보다 과제, 교수명, 시간표, 학기, 방학, 일정과의 연동 등을 유기적으로 처리하는게 중요한데.. 그런 어플이 없습니다.

    1Password처럼 맥, 아이폰, 아이패드와 유기적으로 동기화가 잘되며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어플도 없고요.

    만약 위에 있는 모든 어플들을 거의 완벽하게 대체할 정도로 좋은 안드로이드 어플이 있다면... 저도 정말 알고 싶고 다운 받고 싶습니다^^


    제가 아이폰 사용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어플들이 대부분 위의 어플들인데.. 저것들을 대체할만한 퀄리티의 어플들이 1년이 지난 지금에도.. 안드로이드에는 보이지 않거든요...ㅠㅠ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타블렛 노트북이라는 것은.. 그 약간의 무거움 때문에 아쉽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부팅없이 언제든 꺼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타블렛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요?^^ 그리고 한번 충전하면 하루종일 쓸 수 있다는 점 역시도 장점이죠.

    저는 아이패드2로 타이핑도 많이하고, 필기도 많이 합니다. 아이패드2로도 근근히 오타 없이 타이핑 속도 700타 정도 나오고, 평타 600타 정도 나오는데... 이 정도 타이핑이 가능한데 굳이 복잡한 작업이 아닌 이상 타블렛노트북은 필요 없죠^^


    언제든지 들고다니면서 필요할 때 '딱'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제가 사용하는 용도에서는 아이패드가 저에게는 딱 좋습니다.

    슈퍼노바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엔터테인먼트역시도 중요합니다. 물론 그 점에서라면 아이패드가 갤럭시탭에 비해서 완전 우위에 있고요^^

    슈퍼노바님께서 인터넷 동영상만으로도 제값을 느끼신다면 정말 갤럭시탭 10.1이 좋으실 수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안타까워서한마디 2011.06.18 13:00 애플 제품을 좀 제대로 써보세요. 그냥 겉핡기 식으로 접하는 것과 실제로 사용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유닉스 기반의 운영체제라서 iOS에선 되고 안드로이드에서는 안되거나 그 반대의 경우 같은 것은 솔직히 있을수 없지요. 안드로이드에도 동일한 동작을 하는 앱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게 작동하냐'라고 물었을때 iOS에는 '확실히 작동한다'라고 할만한 앱들이 널린 반면, 안드로이드에는 '작동 하기는 한다'라고 대답할수 밖에 없는 앱들이 전부라는게 차이인 겁니다.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지는 '제대로' 기기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은 느낄수 없는 부분이겠지요.

    그리고, 애플 기기의 활용성을 높이고 싶다면, 한번 Airport express나 Apple tv 등을 구입해서 활용해보시길. 이번에 iOS5 나오면 Airplay를 통한 미러링까지 지원되는데, 이런 솔루션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제대로 만들어져서' 나올까 의문일정도로 만족감을 주는 솔루션입니다. 안드로이드 들은 아마 hdmi선으로 연결하겠지요? 애플은 Wifi로 연결합니다. 엔터테인먼트 면에서 iOS를 발끝도 못따라오는게 안드로이드입니다.

    여하튼 궁금하시다니 말씀드리는건데, Air Video, iTap RDP, LogMeIn, Goodreader, iAnnotate PDF, Remote, PlugPlayer, NoteShelf 사용 제대로 해보시길. 제가 생각하는 킬러앱입니다.
  • 프로필사진 익명 2011.06.18 01:49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모아빈 2011.06.19 11:25 저도 아이폰4 아이패드2 를 무척 잘 쓰고있고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옵티머스q쓰다가 아이폰으로 갈아탔는데요 안드로이드와 ios둘다 써보니 역시어플수 및 질에서 비교하는게 무의미할 정도로 ios가 뛰어나더군요 하지만 제가 이 글에서 느낀점은 아이패드를 너무 만능처럼 묘사하신것 같아 갤탭의 장점을 무색하게 만드는 것 같아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우선 일반사용자들에게 있어선 아이패드만 하더라도 동영상 이북 인터넷 이 세가지를 주로 사용하던데 주변 지인들에게 여러어플을 소개해줘봤자 대부분 추가비용 나오는게 싫은지 사용하지도 않더군요 그렇게 한계를 정하고 보니 아이패드에도 분명 단점은 있더군요 우선 화면문제가 가장 심한것 같은데 해상도가 낮은점 때문에 도트피치가 커져시 이미지감상시 모레알이 뿌려놓은 것 같은 완벽하지 않은 화면을 보여주었고 동용상 감상시에도 avplayer사용한다고 한들 가끔 안되는 파일 및 깨끗하지 못한 화면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둘다 고화질 기준) 자체 소프트웨어적 디코딩하면서 분명 화질자하가 일어납니다 인터넷도 플래쉬 미지원보단 해상도가 낮아서 레테나 디스플레이에 비교해본다면 아이패드는 깔끔하지 못한 느낌을 주지요 그래서 이번에 저는 갤탭10.1에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이 아이패드보다 밝고 더 넓고 깨끗한 시야각 및 색영역을 제공하는 s-pls 페널사용한 첫 테블릿이라는 점이죠. 따라서 어느정도 판매는 이루어진다고 예상됩니다
    의외로 아이패드의 ips페널에 불만을 가지신 분들이 많더군요 저처럼 예민한 눈을 가지신 분들에 한정이지만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6.19 20:07 신고 저도 아이패드의 화질은 맘에 안듭니다^^

    에궁.. 다음 3에서는 꼭 레티나 해상도를 만들어주면 좋겠는데요^^
  • 프로필사진 모아빈 2011.06.19 11:30 허나 이것도 아이패드3 나오기 전까지만 해당되는 이야기 일겁니다 해상도 1280 800이 10.1인치 사용시 최적이며 한계라고 생각되는 분이라면 지금 갤탭을 지르셔도 무방하겠지만 루머긴 하지만 아이패드3 에서는 레테나 디스플레이 (예상 2560 1600) 적용될듯 하니까요
  • 프로필사진 허ㅓ 2011.07.18 02:29 루머입니다 저정도 해상도는 기술도없지만가격이 엄청나서 말도 안됩니다 애플은1 년에 한번 제품을 내놓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왓따맨 2011.06.27 10:44 아무도 안쓰고 필요도 없고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식의, 극악매니아만 줄줄이 깔아놓는 쓸데도 없는 어플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얼마 하지도 않고 별로 하는 사람도 없고 할 일도 별로 없는 일부 게임에서 충돌이 일어나는 일이 그렇게 대수입니까? 정작 중요한 영영사전, 영한 사전 한영사전, 백과사전 모바일딕셔너리나 이북기능 등등 정말로 "생존"에 필수적인 정보들은 의도적으로 언급조차않하는 경우가 대다수더군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6.27 23:07 신고 허니콤에는 현재 중요한 영영사전, 한영사전, 백과사전, 등등이 없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사용되는 사전들이 모두 허니콤에서 사용되는지는 아직 사용안해봐서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별로 없는 일부 게임이라뇨~

    현재 갤럭시S2조차도 매번 게임에서 충돌이 생겨서 실제로 갤럭시S2를 직접 지원해준다는 말이 없다면 구입해도 플레이 안되는 현상이 많습니다^^

    안드로이드폰만 10개 이상 사용해본 제가 말씀드리지만 허니콤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욱 더 심하면 심했지 적을거라고 생각은 안합니다^^
  • 프로필사진 xom601 2011.07.20 13:25 HS다비드님 모토로라줌 (허니콤 3.0) 쓰는 사람입니다

    백과사전기능 있구요 그밖의 왠만한기능 다있습니다;

    모토로라줌이나 갤럭시탭10.1 같은거 써보신적은 있으신지?
  • 프로필사진 OTaKu 2011.06.29 17:24 저는 애니만 보면 되니까;
  • 프로필사진 말도안되는 ㅋㅋ 2011.07.15 16:16 1년후에 사라니.... 그렇게 따진다면 휘발류 먹는 자가용은 왜사나... 죽기전에는 날아다니는 차나올지도 모르는데..
  • 프로필사진 말이 너무 되는.. 2011.07.31 17:16 현차 직원들도 신차의 경우도 보통 1년 뒤에 사라고 합니다.
    물론 테스트 기간을 거치기는하지만 그래야 1~2개월인데 그동안 1년은 지나야 그동안 발견된 버그 및 기계적 오류를
    고치구요. 물론 뽑기 잘하면야 신차도 잘 굴릴 경우도 있구요

    갤럭시 탭 10.1 저도 정말 사고 싶었는데 이글 읽으니 살 마음이 딱 사라지는 군요.
    ios 1/3만 따라가줘도 살텐데.. os, 어플 관련해서는 삼성도 답이 없다고 하네요
    삼성쪽도 애플쪽도 모두 발전하고 소비자도 이익을 얻으려면 삼성쪽에서도 갤럭시 탭에
    최적화된 os과 다양한 어플이 나와야할텐데..
  • 프로필사진 ㅋㅋㅋㅋㅋㅋㅋ개그 2011.08.03 12:51 스타2나올까봐 스타1안하는소리 ㅋㅋㅋㅋ 어제 사서쓰는데 아이패드2랑 엄청고민많이햇는데 걱정도많이햇는데 터치감도 꽤좋고(애플꺼만쓰셧다면 불편하실수도잇고 저는처음써보는거라 그냥비교햇더니 살짝꿀리는수준 이정돈 화면크기 조금더큰거로 커버가능할정도) 이번엔 삼성이 이길지도모를거같음 어플도 처음나왔는데도 여러개구경하느라 시간도 빨리지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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