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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LTE-A 리뷰, 깔끔한 외관이 돋보이다 - 개봉기/외형편 - 본문

제품리뷰/삼성 갤럭시S4 LTE-A

갤럭시S4 LTE-A 리뷰, 깔끔한 외관이 돋보이다 - 개봉기/외형편 -

HS다비드 2013. 7. 16. 06:00



갤럭시S4 LTE-A는 개인적으로 진짜 갤럭시S4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전에도 완성형 갤럭시S4라고 불렀는데..

저는 이미 갤럭시S4가 나오기 전에 LTE-A 버전이 나올걸 알았기에.. 

갤럭시S4에서 여러 이슈가 화제가 될 때부터 

삼성에서 이렇게 LTE-A 버전을 최대한 빠르게 출시하고 단점을 극복하고 내놓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갤럭시S4 LTE-A는 발열 이슈도 잡았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느낌의 소프트웨어 구동도 마음에 듭니다.

그럼 다른 것들을 리뷰 하기 전에 먼저 갤럭시S4 LTE-A의 외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냥 개봉기 입니다 개봉기. 큰 정보는 없어요.





갤럭시S4 LTE-A는 갤럭시S4와 마찬가지로 재활용소재 박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갤럭시S4와 다른 점은 나무물결이 있어서 훨씬 친환경적인 느낌을 준다는 겁니다^^

사실 예전의 흰색 박스들 보다 더 예뻐보이기도 하고..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도 줍니다.





박스 옆면에는 기기의 색상을 알 수 있는 파란띠

실제로 와인 색상의 기기에는 와인 모양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여타 갤럭시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갤럭시S4 LTE-A의 특징이 적혀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LTE-A를 지원하고

화면 크기는 126.7mm(4.99인치) 풀HD 슈퍼 아몰레드

CPU는 쿼드코어2.3Ghz(퀄컴 스냅드래곤 800)

1080p 비디오 레코딩

802.11 a/b/g/n/ac(드디어 ac를 지원! 근데 내 공유기는 n까지만 지원!!! ㅠㅠㅠㅠㅠ)

1300만화소 후면카메라, 200만화소 전면 카메라

2600mAh 배터리입니다.

최고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하는 노트(3100mAh)에 비해서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도 갤럭시S3(2100mAh)에 비해서 무려 500mAh나 늘었습니다.


과연 실사용 시간은 얼마나 될지 나중에 테스트 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장을 뜯어보면 갤럭시S4 LTE-A가 자태를 뽑냅니다.

갤럭시S4 'LTE-A'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포인트 입니다.

그리고 리얼 디스플레이 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아몰레드의 야외시안성과 삼성 특유의 색감을 안 좋아하기에..

'리얼'이라는 말에 저는 공감은 못하겠습니다.



그 외에 이번 갤럭시S4에서 특별히 강조하는 사진 기능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갤럭시S4 LTE-A에는 사진 기능이 많이 강조되어서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기능들이 사용하기 편하게 들어가 있거든요.

이것도 후에 리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뒷면은 배터리 커버 여는 방식이 있습니다.

처음 삼성 갤럭시 시리즈 특유의 배터리 여는 방석이 어색하고...

또 배터리 커버가 부러질까봐 걱정했지만

배터리 커버 자체를 워낙 잘 구부리지게 해놓아서 이제는 막 엽니다.




그리고 NFC인식영역이 있는데..

에효... NFC는 언제쯤이면 제대로 활성화 될까요.

삼성끼리 그룹플레이할 때 가장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죠잉.

물론 버스카드로도....






내부 포장은 위와 같이 이중 포장되어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커버를 한번 더 열면 아래와 같이 가지런지 정돈된 악세사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를 구입할 때마다 느끼는건데..

점점 더 포장이 간단해지고 알차(?)진다는 느낌입니다.

악세사리들이 최소한으로 포장되면서 공간을 없애고 서로 꽉차있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더 나아집니다.




악세사리 종류는 항상 그렇듯이 다양합니다.

간단 사용 설명서

충전기

배터리

여분 배터리 + 배터리케이스(이건 정말 센스있음)

MicroUSB케이블(이상하게 라이트닝 케이블과 닮았다고 느끼는건 제 착각이겠죠...)

어덥터

이어폰

이어폰 캡

이렇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거치대겸 충전기가 되는 예전 충전기가 훨씬 좋았는데..

왜 이렇게 바꿨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건 좀 그냥 냅뒀음 좋겠습니다.

매번 바꾸지 말고




비닐을 벗긴 뒷모습을 보면 확실히 멋집니다.

블랙이나 화이트보다 블루와 와인이 고급스럽고 멋집니다.

갤럭시S3때도 느꼈지만 색감을 최근에 굉장히 잘 뽑아내서 삼성의 디자인이 더 나아진 것 같습니다.

색감도 디자인의 큰 요소니까요.

그리고 갤럭시S4의 화이트나 블랙보다 확실히 더 고급스러운(?) 그런 느낌입니다.

특히나 삼성 로고에서 나오는 블루와 갤럭시S4 LTE-A의 블루가 잘 어울러집니다.

개인적으로 삼성에서는 특유의 색상을 블루로 하여서 대부분의 제품들을 블루쪽으로 플래그십을 잡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앞면 디자인은 갤럭시S3와 비슷하지만 또 다릅니다.

옆면이 좁아졌는데 화면은 더 커...길어(?) 졌습니다.

갤럭시S3는 4.8인치였는데..

갤럭시S4 LTE-A는 4.99인치입니다.

삼성에서 5인치대는 패블릿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남겨둔 것 같지만..

다음 갤럭시S5는 5.19인치나... 5.09인치 정도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물론 위로 더 길어지고 베젤은 조금 더 좁아질겁니다.





삼성에서 옆면을 금속으로 만들면서 이번에 약간의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크게 고급스럽지 않습니다.

오히려 금속과 플라스틱의 조화가 어색합니다.

아예 금속과 플라스틱의 색상을 통일 시키는 방법도 좋았을텐데..


이렇게 예쁘게 플라스틱 색을 잘 뽑아놓고 거기에 은색 금속 뿌리기를 한 느낌이라니..

뭔가.. 어색합니다.

그래서 해외에서도 디자인이 저렴해보인다는 평가를 했겠죠.

어찌되었든 오른쪽 면에는 전원/대기 버튼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에서도 느꼈지만

전원버튼을 점점 아래로 내려서 사람의 검지손가락이 닿을 부분 쯔음에 두는건

드디어 삼성이 사용자 경험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힙니다.

대환영입니다.




볼륨 버튼은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옆의 금속 테두리와 잘 어울러집니다.

물론 애초부터 금속 테두리가 플라스틱과 어색하게 어울리는건 함정이지만 말이죠.




이번에도 여전히 위에 이어폰을 꼽습니다.

그리고 녹음 마이크도 위에 있습니다.




아래는 통화를 위한 수화마이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MicroUSB충전/씽크 커넥터 부분이 있습니다.

저 충전부 부분이 뭔가 어색하게 아래로 붙어 있는 느낌이 드는데.. 왜 중앙에 일치시키지 않고

저렇게 설계 했을까요.. 디자인적으로 뭔가 어색해보이는데 말이죠.

아무튼 저렇게 생겼습니다.


근데.. 마지막 사진은 정말 흐릿하게 나왔네요..


휴우....


이렇게 갤럭시S4 LTE-A의 외형을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크게 중요한 정보는 없고... 그저 같이 포장을 뜯어본 느낌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계속 하면서도 마땅한 카메라 하나 없어서 항상 폰카로 찍었는데...

드디어 NEX-5R을 구입했기에..

다음에는 NEX-5R 개봉기와 함께..

앞으로는 더 고퀄리티(?) 사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갤럭시S4 LTE-A의 뭘 리뷰해볼까..

뭘 하지.. 뭘 할까..


모르겠네요


그냥 속도 테스트나 해볼까..


근데 잠깐 테스트해보니 LTE-A는 서울에서 된다고 해도 올레보다 느리고,

CPU도 더 좋아지고, 네트워크 속도도 더 좋아진 갤럭시S4 LTE-A가 됐어야 했는데..

생각보다 SKT의 광고와 다르게 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13. 7. 7.기준 교대, 고속터미널, 대학로(혜화), 한성대입구, 강남역

다 올레보다 느리거나 비슷한 속도의 LTE-A를 보여주네요.


서울 주요 지역에 설치했다더니 도대체 어디냐!(SK본사인가...)


다음에 테스트 할때는 더 빠른 모습으로 적어도 70Mbps 이상의 속도는 보여주길^^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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