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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부터 배우까지의 노력이 대단한 이유 - 범죄와의 전쟁 여사장 김혜은이 대단한 이유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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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부터 배우까지의 노력이 대단한 이유 - 범죄와의 전쟁 여사장 김혜은이 대단한 이유 -

HS다비드 2014. 3. 26. 00:30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 사진이 사뭇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은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김혜은은 처음에 서울대 성악학과를 나온 기상캐스터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에서 무려 2004년부터 8년간이나 기상캐스터 생활을 하다가.. 그녀는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2년 논스톱3에 까메오로 깜짝출연, 2004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명세빈의 친구로 출연 후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크게 주목 받지 못했으나.. 아현동 마님에서 실제로 자신과 비슷한 성악과 출신 맏며느리 역을 맡으면서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대중들에게 임펙트를 확실하게 준 것은 바로 범죄와의 전쟁이었습니다. 범죄와의 전쟁에서 여사장으로 출연한 김혜은은 또 다른 쩍벌녀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굉장히 섹시한 이미지의 여사장으로 나오면서 이슈가 되었고... 최근에는 오로라 공주에서 황자몽 역을 맡으면서 주인공인 오로라를 괴롭히는 밉상 시누이 역할로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김혜은의 모습에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혜은이 기상캐스터 시절에도 TOP은 아니었습니다. 1997년 MBC아나운서 시험에서도 김주하, 방현주에 밀려 3등이 되는 바람에 청주MBC로 갔다가 서울에 와서 기상캐스터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도 주연을 꿰찰 정도로 엄청나게 인기가 많은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김혜은은 엄청난 끈기로.. 보통 사람이었으면 포기할 수 있었던 꿈을 계속해서 키워왔고, 현재는 어느 정도 인지도를 가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대 성악과를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나운서가 되었는점. 그리고 아나운서에서 기상캐스터로 변신해서 8년동안이나 열심히 일해왔지만 연기자로 갑자기 데뷔 한 점 등.. 그녀는 끊임 없는 노력을 통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자신의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이렇게까지 도전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김혜은 기상캐스터 시절부터 배우가 되기까지 그 긴 세월동안 빛을 보지 못해도 계속 도전했던 그녀의 노력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김혜은이 정말 멋진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최고의 톱배우는 아니지만 그녀의 꿈에 대한 도전 의식으로 인해 어떤 톱배우보다 빛나보이기도 합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시절부터 배우까지! 정말 대단하고 멋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배우의 모습 계속 보여주시기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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