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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Life Story

아이패드2-스마트커버, 마치 한 몸 같다. - 아이패드2 스마트커버 폴리우레탄 오렌지색 개봉기 및 사용기- 본문

제품리뷰/애플 iPad2 White WiFi 32기가

아이패드2-스마트커버, 마치 한 몸 같다. - 아이패드2 스마트커버 폴리우레탄 오렌지색 개봉기 및 사용기-

HS다비드 2011.03.31 06:12

어제의 아이패드2에 이은... 오늘은 아이패드2의 스마트커버 개봉기 및 사용기 입니다. 아이패드2의 스마트커버는 이번에 애플이 직접 만든 악세사리입니다. 아이패드1의 정품 케이스와는 다르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구입하면서 하나씩 구입하고 있는 것이 바로 스마트커버라고 합니다.  스마트커버는 이번에 총 10가지 색상으로 나왔습니다. 5가지 색상은 폴리우레탄 5가지 색상은 가죽으로 나왔습니다.


폴리우레탄은 회색, 하늘색, 연두색, 오렌지색, 분홍색이 있고요.
가죽은 크림, 브라운, 블랙, 네이비, 레드 계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 정발되면 네이비나 레드를 하나 더 구입하고 싶습니다^^

폴리우레탄의 경우 현재 미국달러로 39달러,
가죽의 경우 현재 미국달러로 69달러입니다.

국내 예상 출시가는 저렴하게 나온다면 4만9천원, 7만 9천원일듯합니다.
더 비싸게 나올 수도 있고요~^^;;



마저 읽기 전에 손가락 한번 꾸~욱^^
감사합니다^^ 





자아! 

그럼 이제 스마트커버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의 그 모습입니다^^




비닐을 벗겨내볼까요?





짠!

아직 포장을 뜯지도 않았는데 정말 이쁜 색상이네요^^

실제로 이것보다 조~금 더 진한 색상을 원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색이 이쁩니다.




스마트커브 박스 뒤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스마트커버에 대해서 짤막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스마트커버의 아이패드와 접착부가 되는 곳에는 알루미늄이 자석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스마트커버의 바깥쪽 커버 역시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저부분이 딱 아이패드와 닫는 순간 잠김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커버는 아이패드2 '전용' 이라고 되어 있네요^^;;

물론 아이패드1에는 자석이 없는 만큼 당연하겠죠?





이제 박스를 뜯어보겠습니다.



화솔표로 표시된 부분을 살짝 들어올려서 






접착 부분을 떼어내고 쏙~ 뺍니다.


이 접착이 상당히 강하게 되어 있으니 꽤 힘을 주어야 떨어집니다^^






짠!


이제 몸체를 보이는 스마트커버입니다.

역시 사진으로는 담아내지 못하는 고급스러운 색입니다^^



스마트커버를 박스에서 빼보면 안 쪽에 어떤 식으로 붙이는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 그림이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커버를 본격적으로 분석해보겠습니다.




접착부가 되는 부분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끝에 제가 손가락으로 잡고 있는 부분은 자석이 아닙니다.


스마트커버에서 자석을 담당하는 역할은 가운데에 위치한 바 형식의 알루미늄이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쪽을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애플에서 디자인하고 중국에서 만들었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이 문구가 그냥 글씨로 쓰여져 있는 것이 아니라 '음각'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산뜻한 고급스러움을 줍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에는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자석으로 되어 있는 접착부 바에 제품 품번이 적혀 있습니다.

아주아주 작게 말이죠^^;;





아이패드2의 스마트커버는 마감이 상당히 잘되어 있습니다.


딱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고 군더더기 하나 없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스마트 커버의 뒷면은 계속 보았다시피 회색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마트커버의 두께는 어제도 사용된 100원짜리님께서 함께 해주셨는데요^^


두께가 딱 100원짜리입니다.

물론 이것은 커버만 봤을 때 입니다. 알루미늄까지 합하면 조금 더 두껍습니다.

아이패드2가 100원짜리 5개정도였으니..

스마트커버를 씌운 아이패드2는 100원짜리 6개 정도의 두께를 가지게 되겠네요^^




스마트커버는 단지 커버의 역할뿐 아니라

커버를 여는 순간 슬립모드에서 자동으로 깨어나고,

덮는 순간 자동으로 슬립모드에 들어가는 역할도 하면서

거치대의 역할도 하는데요~^^


위와 같이 접힙니다.



그리고 보통은 바깥쪽으로..





이렇게 접게 되겠죠^^




한번 스마트커버를 부착해보겠습니다.


슬금슬금 접근해서....




찰칵!

소리와 함께..


잘 붙었네요^^



그리고 이 스마트 커버를 덮었다가 열면...


뿅. 이렇게 화면이 나옵니다.

한번 영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스마트커버의 원리는 아이패드2의 오른쪽 베젤에 있는 자석에
자성이 작용할 경우 화면이 잠겨지게 되어있습니다.


절대 근접센서를 이용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이는 아래에 나오는 영상으로 한번 확인해보시죠^^




스마트커버를 씌운 뒷면입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하나와 같이 느껴지죠?

실제로 재질도 아이패드 뒷면과 같은 재질이라서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스마트커버를 거치대로 활용할 때, 


이렇게 하면 타이핑하기 정말 편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영상을 보거나 액자와 같이 활용하기 좋아지고요^^



그리고 마지막은 스마트커버를 씌우고 타이핑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짜잔~



이상 스마트커버 개봉기는 마쳤습니다.




이제 스마트커버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아이패드2와 스마트커버는 애초부터 하나였었던 듯이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
2. 스마트커버를 애플에서 특허를 낸 것이라면 이번 악세사리시장은 애플에게
많은 부분 잠식될 듯 합니다.


3. 거치대로 상당히 편리합니다. 두 가지 각도의 거치대가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
4. 커버를 닫을 때 자동 슬립모드는 정말 정말 정말 편리합니다. 

5. 재질이.... 때가 너무 잘 탈 것 같습니다ㅠㅁㅠ
6. 더 부드러운 색감을 원한다면 폴리우레탄이 좋겠지만..
내구성이나 때가 너무 잘 탈 것 같기에 왠만해선 비싸도 가죽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말씀 드리는 것이지만, 이번 스마트커버는
아이패드2에 있어서 선택이 아닌 거의 필수입니다.


정말 너무도 편리하고 좋습니다. 비록 좀 때가 잘 탈 듯하지만...
그런 모든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충분히 사용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거치대도 편리하고, 자동슬립/웨이크업 기능도 너무 편합니다.
이번에는 오히려 스마트커버로 인해서 뒷면 필름이 많이 팔리고..

또 파우치 형식의 악세사리들이 많이 출시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스마트커버... 정말 아이패드2에 딱 어울리는 최고의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악세사리입니다.
혹시 아이패드2를 구입하실 분들은 꼭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후회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스마트커버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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