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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소송, 갤럭시의 어떤 점이 비슷하기에? - 아이폰, 갤럭시S, 프라다폰, F700 비교 분석 - 본문

IT 소식&이야기

애플 소송, 갤럭시의 어떤 점이 비슷하기에? - 아이폰, 갤럭시S, 프라다폰, F700 비교 분석 -

HS다비드 2011. 4. 20. 06:12

이번에 나름대로 IT계열 쪽에서 국내에서는 특히나 더욱 집중하고 관심을 가질 법적인 빅 이슈가 생겼습니다.  바로 애플이 삼성을 고소한겁니다! (원문 주소 - Apple sues Samsung for 'copying' the iPhone ans iPad)
(관련 한글 기사 - 애플 삼성 전격 제소, "지적지산권 침해")
사실 이전부터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이렇게 딱 봐도 비슷한데 애플은 왜 삼성을 고소하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그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죠.  '아이폰에 삼성 부품이 많이 들어가 있기에 굳이 서로 공격하지 않는다.' 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삼성 역시도 '애플이 중요하고 큰 고객이기에 서로서로 견제하지 않는다.' 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애플과 삼성의 관계는 경쟁의 관계이면서 공생의 관계이기도 했는데...



드디어 결국 터지고 말았네요. 그것도 갤럭시S(4G), 갤럭시탭, 넥서스S 등 사용자 UI와 사용자 경험(UX), 박스 패키징 등에 대해서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아시아경제 - 애플, 고소장 살펴보니....박스포장부터 문자 UI까지 소송 대상)



사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삼성이 애플 따라잡기 하는건 공공연한 사실이었습니다.

 

몇몇 분들은 삼성이 애플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아무리 살펴봐도 그건 아닙니다.



비록 휴대전화의 전화기 특성상 디자인이 비슷하고... 아이폰도 프라다 디자인 따라한 것이다. 라고 하는데...





위에서 보듯이 아이폰과 프라다는 일단 딱 봤을 때  느낌 자체가 다릅니다. 비록 풀터치폰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할 수 있습니다. 또 격자형 UI라는 점에서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조금 미묘하게 뭔가 다른 점이 많았죠. 뭔가 딱 보고 아이폰과 프라다폰을 구분하기 어려운 디자인은 아니었죠.
 



그리고 출시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프라다폰의 경우 발표가 2006년 12월 12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2007년 1월 18일에 양산이 시작되었죠.(자료 - 위키피디아 '프라다폰' 검색)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는 2007년 1월 9일날 맥월드에서 공개를 했습니다.(자료 -
위키피디아 '아이폰' 검색)



그것도 아예 작동이 되는 제품을 말이죠. 과연 이런 것을 보고 프라다를 보고 아이폰이 따라했다.. 라고 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무려 20일만에 디자인을 바꿔서 완성품을 낸다라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갤럭시S는.... 좀 티나게 아이폰을 따라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갤럭시S의 경우 출시일 2010년 6월 4일, 아이폰 3GS의 경우 2009년 6월 8일 입니다. 무려 1년의 간격이죠. 충분히 삼성의 능력으로 비슷한 디자인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물론 풀터치폰이 앞면이 디자인이 비슷할 수 밖에 없다... 라고 하는데..



 
사실상 그 당시에 출시했던 유명했던 플래그쉽 모델 중 삼성의 갤럭시S만큼 이전의 아이폰3GS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대기업 스마트폰은 없었습니다
 

플래그쉽 모델이란? 쉽게 보면 그 회사에서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최고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HTC,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모두모두 자신들의 나름대로의 고유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죠.

<아이폰3GS 와 소니의 엑스페리아 X10>

<HTC의 디자이어>

 <아이폰3GS과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어느 것 하나도 아이폰3GS와 딱 보고 비슷하다. 라는 느낌이 들진 않았습니다.

갤럭시S의 박스 패키지 역시도...... 비슷한 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전만해도 삼성이 이런 식의 핸드폰 박스를 안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죠.

뭔가 깔끔한 느낌의 박싱이 아닌 항상 핸드폰 뒤에 화려하게 무늬가 박히고 이것저것 문구가 박힌 박스였었죠.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대부분 저작권이 있는 듯한 사진이라서 함부로 퍼오진 않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조금만 검색해봐도 아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죄송합니다^^;;

이전의 삼성 핸드폰을 한번이라도 구입하신 분들이라면.. 아마 어떤 느낌의 포장인지 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지적재산권을 침해했다는 삼성의 갤럭시S 박싱은 정말 아이폰에서 디자인 특허권을 낸 제품입니다. 




애플에서 박싱에 대해서 산업디자인에 대한 특허를 낸것은 아래의 주소로 가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혹시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원문을 그대로 스샷으로 찍어서 올리진 않습니다^^
(http://www.google.com/patents?id=tUzIAAAAEBAJ&printsec=drawing&zoom=4#v=onepage&q&f=false)





또한 문제가 되는 갤럭시S의 박싱은... 바로 아래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애플에서 낸 박싱과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중간 영상에서 살짝 한장면에 빠져 있지만... 왼쪽에 있는 녀석을 보시면.. 혹은 갤럭시S를 구입하신 분이라면 위의 애플 박싱 링크의 박스와... 갤럭시S의 박싱이 거의 흡사하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위와 같은 박싱의 모습은 다른 회사에서도 어느 정도 하긴 합니다만.. 완전히 갤럭시S와 같이 동일한 박싱을 한 곳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이후에 생긴 박싱 기술이지.. 실제로 그 이전에는 없었다고 하는데.. 제가 모든 핸드폰 기기와 포터블 기기를 다 언박싱해본 것이 아니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들은 소문으로만 말씀 드릴 수 있고 100%라고 단언하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갤럭시S만큼은 확실히 티가 날 정도로 동일하게 만들었고, 이는 피해가기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이외에 갤럭시탭 역시도 마찬가지였죠. 아래는 해외에서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아이폰과 비교한 스샷입니다.






그리고 아래 글은 제가 이전에 작성했던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아이폰과의 유사점을 보여주는 포스트입니다^^



물론 위의 포스트에서 현재 갤럭시탭은 어느 정도 수정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만.. 큰 틀은 다 비슷하게 결국 출시 되었었죠.



그리고 역시 가장 중요한것은 UI입니다.


<갤럭시S의 터치위즈 UI>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UI는 기본적으로 터치위즈 UI를 사용합니다. 이 UI는 격자로 아이콘을 배치할 뿐더러, 좌우로 스크롤을 합니다. (여기에서 애플이 소송을 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4개의 아이콘이 페이지가 넘어갈 때 고정되어 있는.. 즉, 독에 대한 디자인, 16개의 아이콘 나열의 유사성으로 인터페이스 적인 문제를 삼았습니다. 단순한 좌우 스크롤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기본 안드로이드 UI는 세로로 스크롤을 합니다. 그리고 타사의 핸드폰들 역시도(스카이, 소니에릭슨은 가로 스크롤) 세로로 스크롤을 하는 것이 기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폰의 iOS UI>

그리고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화면을 점으로 표시해주는데 삼성은 다른 것이 바로 그 점이 위로 이동한 것과 현재 있는 페이지 숫자로 표시해주는 것이 추가 되었죠.




그렇다면 UI를 넘어서서...외형은 애플도 삼성을 배낀 것이다?






요새 애플이 삼성을 고소했다는 이야기 때문에 슬금슬금 나오는 기기가 있는데.. 바로 F700입니다. 이 F700은 삼성이 2007년 2월달에 발표한 제품으로 디자인 상을 받기도 멋진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이폰보다 먼저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조롱거리로 삼성핸드폰을 아이폰이 따라했다고 하는 것이 바로 위의 사진이죠.


하지만 위는 먼저 잘못된 정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F700이 CEBIT 2006에서 공개되었다고 하지만 아무리 검색하고 또 검색해봐도 F700이 CEBIT 2006에서 선보여졌다는 이야기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실제로 F700이 공개된 날짜는 2007년 2월에 공개가 되었고,(자료 -
미국 위키피디아 'F700' 검색) 오히려 아이폰이 공개되었던 2007년 1월에 비해서 느립니다.




즉, 현재로서 CEBIT 2006에 F700이 공개되었다는 자료가 완전히 어딘가에서 찾아지지 않는 이상 위의 자료는 거짓, 혹은 어딘가에서 만들어서 물타기 용으로 만들어진 자료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드디어 이것이 대한 자료를 찾았습니다. 

실제로 삼성이 2006년에 릴리즈를 하긴 했었던 모양입니다.

http://www.productwiki.com/samsung-ultra-smart-f700/

위의 사이트에 보면 2006년 1월에 릴리즈 된 것으로 나오긴 합니다. 물론 찝찝한 부분이 있기도 한것이.. 언제 어디에서 릴리즈를 했냐는 건데... 이에 대해서 더욱 더 자세한 정보를 모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이에 대해서 또 다른 정보를 아시는 분들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적어도 나름대로 이에 대해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일들이 생길 가능성이 있네요~

처음에는 애플이 삼성을 베꼈다.에서 아니다. 이 사진은 뻥이다. 에서 다시 정말 2006년 발표 맞다. 로 갈 수 있으니까요^^:; 







어찌보면 애플은 안드로이드 전체에 시비를 거는 것이라고 봅니다.





 사실 하지만 여기에서 넥서스S까지 소송의 대상에 들어간 것은 약간 의문이 들긴 합니다. 넥서스S의 경우 삼성의 UI가 들어가 있지 않고 그저 딱 레퍼런스 폰입니다. 바로 안드로이드 그 자체의 UI인 것이죠.



그래서 애플이 안드로이드UI자체에 대해서 견제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긴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던 안드로이드였는데 너무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OS가 되었습니다. 정말 빠른 속도였죠.



아이폰의 점유율마저도 잠식해나가는 안드로이드의 성장속도에 대해서 애플이 나름대로 본보기로 삼성에게 시비를 건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애플이 삼성에게 어떤 어떤 분야에서 고소를 한 것인지..그 상세한 세부사항까지 알기 어려운 이상 지금은 확답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번 상황은 애플의 약간의 무리수가 아닌가.. 봅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다려지긴 합니다^^;;

2011년 4월 20일 오후 2시 37분 추가글
이번에 다시 한번 알아보니 느낌 정도가 아니라 정말 지적재산권 부분에서, 특허부분에서 갤럭시S가 아이폰을 따라한 부분이 많더군요. 그리고 삼성에 대해서 애플이 분명히 몇번이고 경고를 한 적이 있었는데 삼성에서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소송 내용에 대해서 이런 저런 것을 살펴보면 안드로이드와도 겹치는 부분이 어느 정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올릴 포스팅을 통해서 한번 분석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정확한 소송 자체에 대한 비교보다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하였던 것이고... 제대로 소송과 관련된... 저작권과 관련된 부분은 자료를 좀 더 모아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안드로이드가 크게 성장하였고, 삼성이 안드로이드에서 대표적인 브랜드로 잡아가는 이 시기에 애플이 이렇게 한번 딴지를 건 것은 역시 애플에서 저번 키노트에서도 발표했듯이, 삼성을 꽤 신경쓰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겠더군요.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견제를 하려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삼성의 갤럭시탭, 갤럭시S2 등등 여러가지로 애플에서도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도 보입니다. 결국은 서로 고소를 하고 진흙탕 싸움이 되겠지만...




아무래도 둘이 서로 합의하는 선에서... 서로 크로스 라이센스 등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보이는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이제는 삼성도 슬슬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질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것이 실패하든지 성공하든지 그래도 사람들이
지금보다는 삼성에 대해서 좋은 생각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이만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인터넷에서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분석한 부분에 대해서 다루었으니, 다음 포스트에서는 현재 외국에서 이번 지적재산권에 대해서 분석한 부분에 대해서 번역해보고 한번 비교해보는 포스트를 올려보겠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Look and Feel 인줄 알았는데... 이번에 특허권을 지켜보니 애플이 정말 삼성에 대해서 제대로 걸고 넘어지려는 모양입니다^^;;



7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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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행인 2011.04.20 15:31 프라다폰 개봉기를보니 더욱 아이폰이 프라다폰을 보고만든게 아닌지 의심 되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ESBuV8hSd4Y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4.20 15:35 신고 으응?? 어떤 부분에서 그런 모습이 보이나요??^^;;

    박싱이나 디자인 면에서 완전히 다른데.. 설마 아이폰4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이전에 프라다와 비교하던 아이폰은 아이폰 가장 첫 모델인 아이폰 2g였을텐데요..^^;;
  • 프로필사진 행인 2011.04.20 15:57 올려주신 갤럭시S 언박싱 동영상을 보니
    뚜껑을 위로 연다거나
    열면 휴대폰만 딱 맞는 홈에 들어있는 거라던지
    그 뚜껑을 다시열면 부속품이 들어있는거라던지 말이죠^^
    제 말은 결국 프라다포장=아이폰포장=갤럭시포장
    이라는 뜻이죠^^
  • 프로필사진 cupit20 2011.04.20 18:04 아이폰 발표일 2007년 1월 9일
    프라다폰 발표일 2006년 12월 12일
    프라다폰의 경우 발표일이라곤하지만 실제 발표라기
    보다는 그냥 팜플렛 및 사진몇장 나왔다라고 보심되고
    아이폰의 경우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실제기기
    및 작동시연, 프레젠테이션이 포함된 발표였습니다.

    그래서 서로간에 카피여부를 묻는것은 지금 현재 논란
    중인 애플-삼성과는 다르다고 여겨집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로이- 2011.04.20 17:03 신고 잘 읽고 갑니다. 공감많이하고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siroccoray 2011.04.20 19:31 신고 프라다 폰은 오히려 삼성 햅틱폰과 디자인이 같아보이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als 2011.04.20 20:11 전 광고 사진 볼 때 제품 배치나 컨셉이 아이폰과 갤럭시S가 너무 똑 같은거 같아요
  • 프로필사진 선정광고 2011.04.20 20:19 네이트에 삼성 옹호가 장난이 아니군요.
    이 글을 네이트쪽 '삼성이 먼저다'라는 삼성에 힘을 실어주기 기사들에 댓글쓰기를 하려고했는데
    http://hslifestory.tistory.com/407 사이트 붙여넣기를 하니 금칙어라면서 댓글쓰기가 안되네요.
    정말. 삼성 공화국
    네이트에 댓글알바들이 득실거리고.
    현대판 나치의 '괴벨스'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4.20 21:54 신고 응? 제 글이 금칙어인가요?^^;;;

    흠... 이상하네요~ 뭔가 영어 조합이 잘못되어 있다던가 그런건 아닌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율리안나 2011.04.20 21:36 신고 따라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첨부터 이의를 제기하던지 했어야 하지 않나요? 애플~!
    지금까지 가만 있다가 이제 와서 서로 협력하다가 이러는것은 좀 아닌것 같네요.
    갤럭시 나온지가 언제인데 잠잠하게 있다가.. 너무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플을 키워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수익이 별로 안나서그런가?
    스마트폰 기종들 보면 거의다 그게그거던데,, 소니 엑스페리아를 제외하곤...
    삼성도 좀 반성해야 하겠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만큼 맹 비난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문수 2011.04.20 22:53 소송 이전에는 애플이 공문으로 삼성에게 침해를 금지해달라고 여러차례 요청했다고 하네요.
    그 요구를 삼성이 무시했고 결국은 소송까지 이르게 된거죠.
  • 프로필사진 ㅋㅋㅋ 2011.04.21 01:52 전 세계 1억대가 팔린 애플을 천만 스마트폰, 그 중 반틈이상은 안드로이드인 한국이 먹여 살렸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환율 좀 더 내려라 2011.04.21 00:04 안만 봐도 삼성이 애플 표절한거 맞습니다.
    애플이 지금 가격후려치기로 싸게 팔려고 하는 것 같은데
    더 후려쳐서 싸게 팔 수 있는 데가 삼성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2011.04.21 00:42 신고 구글을 견제하기위해서 그러는거 같네요...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LEE, BIEN-U 2011.04.21 00:55 신고 한가지 생각을 더하자면, 애초에 윈도우7폰이 나올때까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애플쪽에선 윈도우폰이 안드로이드의 견제세력으로 나서주길 바랐던게 큰것같습니다. 하지만, 윈도우7이 기대만큼 초반결과가 좋지 않자 이제 슬슬 준비했던걸 터트리기 시작한걸겁니다.

    그런데 다떠나서, 삼성제품들의 카피는 민망할정도입니다. 견제고 뭐고를 떠나서 이건 정말 소송당해야 될일이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fyconsulting 2011.04.21 14:30 주인장을 비롯해서 이곳에 글 쓰신 여러분들은 스마트하신분들이네요. 일이 잘 해결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가지 정보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song 2011.04.21 15:59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한마디만 하자면, 삼성 이나 애플이나 다 똑같은 기업입니다.
    소비자 돈 빼먹을라고하는... 서비스는 차후 문제...
    여기 저기 현혹되어, 애플빠, 삼성빠... 업체에 노라나는 불쌍한 소비자들
    이게 무슨 논쟁거리라도 된다고, 요즘 기사거리가 없긴 하죠.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율리안나 2011.04.21 20:06 신고 맞아요^^
  • 프로필사진 박신혁 2011.04.21 21:25 흐음..
    1. 박싱은, 소니등의 일본기업들이 먼저 이런 방식을 도입했고...
    애플은 그저 그걸 응용했을 뿐 입니다. (좀더 정리했죠)

    2. 핸드폰의 설계나 구동(하드웨어적)은 애플 순수 기술이나 특허가 거의 없고...
    기존 기술들을 집약했을 뿐입니다 (효율적으로요)

    3. 애플의 독착성은 OS입니다만...

    4. 패드형 제품군의 시도(하드웨어적)는 삼성이 먼저했죠...
    (UMPC라는 분야인데, OS의 한계로 완전 망했습니다.)
    그걸 IOS로 커버해서 애플의 얇고, 가벼운 패드가 성공했죠.

    5. 삼성은 애플의 패킹/디자인을 응용했죠...

    뭐 하고자 하는말은...
    둘다 =_=; 서로 뭐라고 할게 전혀 없다는겁니다. 서로 강점이 다를뿐... 그게 하드웨어가 되었든, 디자인이 되었든, 결국 둘이 서로것 혹은 다른 회사의 것을 베끼고 응ㅇㅇ한건 하루이틀도 아니구요..
  • 프로필사진 넥서스원사용자 2011.04.21 22:30 정말 제가 하고픈 말을 그대로 해주셨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4.21 23:54 신고 사실 애플도 뭐라고 할 순 없죠^^ 애플도 여러가지로 혁신만 한 기업도 아니고 어느 정도 모방도 하고... 또 오히려 하드웨어는 항상 가져다쓰니까요^^

    하지만 이번 삼성에게 소송건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정말 비슷하긴합니다 그냥 근거 없이 소송을 건 것은 아니더라고요~ 이번 소송의 주된 초점은 트레이드 드레스거든요^^
  • 프로필사진 박신혁 2011.04.21 21:35 아참 _=; 이건 확인이 필요할듯한 게시물인데요..
    http://www.productwiki.com/samsung-ultra-smart-f700/
    가보시면... 2006월 f700기사가 있어요 =_=;;;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4.21 23:52 신고 오 감사합니다. 드디어 이것에 대한 자료를 보게 되었네요^^ 사실 저도 계속 해서 이것에 대한 자료를 검색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바시드 2011.04.22 00:43 제 친구놈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게발자로 일하고 있어서 같이 저녁먹다 이야기 나와서 몇마디 나눠봤는데요
    친구놈 말로는 애플은 그냥 가볍게 쿡찔러본거랍니다. 실질적으로 법정소송으로 가면
    애플이 삼성에게 상당히 많이 불리하다고 합니다. 핸드폰에 사용되는 전파방식이며 대부분이
    삼성특하라서 부품비율도 약 50프로 이상이 삼성부품을 공급해서 사용하구요.
    워낙 큰 거래처라 삼성에서 조용히 넘어갈껄요 예상했는데
    의외로 삼성에서 강하게 반발하는거라 어찌될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보이는 부분의 특허와 지적제산권의 침해는 삼성이 애플에게 꿀리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의 특허권은 비교자체가 불가할정도로 삼성이 많다고 하더군요(미국내 특허권 2위라는군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4.22 00:54 신고 삼성이 핸드폰 분야에서는 특히 특허가 엄청나게 많죠^^

    이에 대해서 과연 어떤 식으로 결과가 날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애플이 소송을 건 HTC, 노키아에게 1차 패소했다고 합니다.

    물론 2차에서 완전히 뒤짚히는 경우가 있지만 말이죠^^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또 다뤄볼까 합니다^^
  • 프로필사진 흠냥 2011.04.22 01:07 애플에 광적으로 빠진 등신들을 앱등이라 하나요 ??

    열광적으로 애플 옹호 댓글 다는 애들 보면 ㅋㅋ 하나같이 진실 부정하는 애들이네요

    LG의 곽우영 당시 모바일 R&D 센터 사장은 기자회견장에서 우리가 이미 2006년9월 iF 디자인 어워드에 출품해 상을 수상한 프라다폰을 애플이 베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는대도 불구하고 믿지 않고 2006년 1월에 제품 스팩과 디자인을 공개한 F700의 경우도 믿지않고 진실을 알려줘도 부정만 할뿐 그냥 이세상을 애플이 창조했다고 생각하는 애들인듯..

    진짜 병적인듯 어떤 저번에 어떤 뉴스를 보니 거의 정신병수준으로 애플 찬양하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 프로필사진 하튼하튼 2011.04.22 12:33 그러게 말이에요.
    애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그리고 애플의 컴퓨터며 핸드폰에 적용된 디자인,
    그런 이미지들이 애플의 밥줄이다보니.
    애플은 뭐 이미지를 파는 기업이죠.

    솔직히 합당한 이유와 철학에서 애플의 물건을 이용하는 사람들보다 애플의 그런 이미지 때문에 애플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걸요?
    (특히 호환성때문에 불편한 맥북... 단순히 예쁘다는 이유 하나로 불편한 거 다 감수하고 구입한 친구들이 꽤 있어요. 외국 자주 나다니는 사람이면 몰라도 우리나라에서 맥북은 쓰기 불편. 이쯤되면 사람이 기계를 고르는게 아니라 기계가 사람을...)

    애플의 프레젠테이션인 키노트의 애니메이션 효과나,
    아이폰의 부드러운 터치감?(제가 써보기엔 터치감보단 적용된 모션이 부드러운거)
    그런 것들이 애플의 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죠...
    눈이 즐거운 애플
    감각적인 애플
    그렇다보니 좀 허세끼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고대로 휘어잡기도 하고...ㅋㅋㅋ

    여기에 폐쇄적인 애플의 정책?이 덧붙여져
    세계 최고이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업, 애플
    그런 애플에서 나온 (모두가 대단한) 물건을 이용하는 우리 = 특별한 애플펄슨????
    뭐 이런 이상한 생각을 하는 편협한 인간을 생산해낸 것 같습니다.

    뭐 애플 사용자들이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앱등이라고 칭하는 사람들은 좀 많이 그런 것 같아요.
    이 사람들에게 애플은 세계 최고 그 무엇도 애플을 이길 수 없으며, 아이폰은 전지전능한 폰이고 그 외의 스마트폰을 구입한 인간들은 다 병진이죠ㅋㅋㅋㅋ 빌게이츠마저도 무시해버리는 인간도 좀 보여요
    게다가 뭔 말을 해도 듣지도 않죠
    좀 정신병자같음...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1.04.22 13:19 신고 애플자체가 사람들에게 그런 행동을 좀 몰아가는 듯한 느낌의 인터뷰도 많이 하고 있죠^^

    아무래도 팬덤의 힘으로 어느 정도 살아가고... 또 그것이 기반이 되어서 더욱 더 큰 판매량을 담당하는 애플이다 보니 확실히 그런 부분이 보입니다^^

    단지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애플의. 팬덤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려져있죠~ 개인적으로는 애플 기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불편하고 답답한 부분도 많습니다.. 그리고 맥북 역시도 마찬가지죠. 어느 것 하나 완전 무결한 제품은 없는데 말이죠^^;;
  • 프로필사진 여보세요 2011.04.22 15:16 몇가지 잘못된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2006년 F700을 발표만 했지 디자인 스펙 아무것도 없었어요. 실제로 디자인이 나온게 2007년 2월이구요 (이때도 프로토타입) 아이폰은 1월에 완제품이 선보여졌구요. 만약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영어로 된 사이트 보시고 하시는 거면 내용을 잘 읽어보세요. 2006년에 올라갔는데 아이폰과 비교하는 내용이 나오고 첫 리플이 2007년이겠나요? 그것도 제품리스트가 없다 앞으로 지켜보겠다라고 하는 말이고. 글고 프라다 폰... 참 애매하긴하죠 근데 소송을 안 건 이유가 뭔지 아세요? 자기들 초콜릿폰을 아이팟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미국 시장에 내놓아서 랍니다. 잘못된 정보로 받아들이고 믿지않는건 그쪽인거 같네요.
  • 프로필사진 여보세요 2011.04.22 15:23 여기를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http://cafe.daum.net/TransEnglish/7IqC/534?docid=16HFo|7IqC|534|20110421182506&q=f700%20%C0%DF%B8%F8%B0%D4%C0%E7
  • 프로필사진 하튼하튼 2011.04.22 18:50 이거 보고나니 외관상으로 애플이 삼성 트집잡을 게 별로 없단 생각이 드네요.
    다른 건 몰라도 외관은 확실히 많이 닮았다 생각했는데,

    이미 저 디자인 쿼티 빼면 갤럭시랑 상당히 비슷하군요.
    1달만에 뭐 베껴서 발표한 것도 아닐테고
    내부 아이콘이야 삼성것이라기보다는 안드로이드꺼고...

    그냥 이런 단순한 디자인이 시대의 흐름뿐이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기기의 형태가 단순화될 수록 여러 기능을 통합시키기 좋으니까요. 게다가 뭐 풀터치 지향으로 갈수록 어쩔 수 없는 것...
    오히려 저런 형태를 벗어나기가 더 힘들죠.
    단순화시키다보면 어쩔 수 없이 도달하게 되는 형태입니다, 지극히 자연스럽게.

    그랬기때문에
    아이팟의 밑에 있던 동그라미에는 놀랐던 저였지만,
    아이폰 보고는 별로 놀랍지도 않고 그냥 그렇구나 했죠
    이미 제 머릿 속의 상상과 많이 합치해서...

    os도 사실 별로 놀랍진 않았던게,
    우리가 컴퓨터를 그렇게 이용하니까요.
    옆으로 넘어가는 거에서나 뭐... 오오-한마디 나오고
    그래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선 나올 수 없는-
    어쩌고 얘기할 때 좀 의아했어요.
    딱히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
    걍 우리나라에서 아이디어나 디자인 등을 채택하는 위에 있는 사람들이 꽉막혀서 현실화되지 않았던 것일뿐
    개개인의 머릿 속에는 충분히 있을 법한...

    사실 그런 걸 구현해주는 회사가 진정한 소비자의 입맛을 알아주는 회사긴 하죠 모...
    그래서 애플이 대단하긴 합니다.

    하튼 좋은 게시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여보세요 2011.04.22 17:58 http://www.gsmarena.com/samsung_at_cebit_2006-news-177.php

    실제 2006년 세빗에서 삼성 출시 목록
  • 프로필사진 BlogIcon als 2011.04.23 00:09 http://puwazaza.com/255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070208111814964&p=yonhap
    아이폰이 더 빨리 출시된거 같아요 참고하세요~~
  • 프로필사진 하튼하튼 2011.04.23 09:39 아이폰이 먼저 출시되었다고 하더라도,
    1달만에 삼성이 베껴냈다고 보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위에서도 어떻게 단기간에 애플이 프라다폰 보고 베꼈겠냐는 글이 있었죠?
    똑같죠 뭐

    통합화,풀터치 지향으로 변해가는데
    디바이스가 단순화될 수 밖에 없죠.
    형태가 단순화 되어야 그 안에 여러 기능을 통합시켜 놓기 좋으니...
    저 형태를 떠올리는 게 지극히 자연스러운 겁니다.
    다른 형태 떠올리기가 더 힘들죠.
    그 예로 SF 영화에 나오는 미래의 최첨단 컴퓨터같은 거 떠올려보세요.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에 나왔던 거..
    또는 옛날 아몰레드 선전, 당신이 앞으로 볼 아몰레드
    다 지극한 단순화를 지향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이폰의 디자인이 그렇게 너무나도 놀랍고 우리나라 사람의 머리로는 생각해내지 못할... 그런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 머리에서나 생각하지 못했겠죠.

    이건 뭐....
    애플이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물론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모던하고 우아하다는 점은 정말 인정할 만 하긴 한데요.
    사람들이 너무 애플을 신격화시키고 있네요.
    그리고 반대로 삼성은 너무 얕잡아보고 있네요.

    기업이 다 거기서 거기지
    애플이라고 뭐 좀 다르다고 생각하시는지?
    앱등이라고 불리는 많은 분들, 당신들은 그냥 애플의 러브마크 정책에 아주 잘........... 따라오는 애플이 너무나도 원했던 타깃일 뿐입니다.
    그런 소비자가 많아야 돈벌기가 좋거든요.
  • 프로필사진 W아니라고 봅니다 2011.04.24 17:13 엑스페리아등의 디자인과 아이폰의 디자인을 비교하는데 있어서 따져야 할것이있습니다. 유행이죠.
    세상의 모든것은 변합니다. 어떤것이 뜨면 사람들은 그것과 비슷하게 똑같게 하려고 합니다. 흔히 유행이라 부르는데
    디자인에도 유행이란게 존재합니다. 디자이어 X10 드로이드 의 디자인은 아이폰과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 그것에는 결정적으로 입체감에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전면이 평면입니다. 또한 각진부분은 둥그렇게 디자인돼었죠. x10 디자이어 드로이드는 너무 둥글거나 너무 각집니다. 전면에도 아이폰처럼 평평하지 않고 디자인을 위해 튀어나온부분이라라던가 너무 많은 버튼으로 인해 시선을 집중시키지 못하는 현상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결국 아이폰의 디자인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그 디자인이 유행을 타기 시작한겁니다. 현재 출시되는 스마트폰 보십쇼. 과연 x10이나 디자이어 드로이드랑 비슷합니까?
    현재 최신형인 모토로라의 아트릭스를 보세요. 드로이드가 쫑나면서 결국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버튼은 최대한 최소로 줄이고 전면은 평면으로 각은 둥글게. 아이폰의 디자인과 흡사합니다. 이것은 결국 갤럭시가 독자적으로 애플의 디자인을 뱃기었다고 말할수 없게되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F700을 보았다면 아이폰의 디자인을 뱃긴게 아니라고 생각할겁니다. 아이폰의 디자인을 뱃겻다기보다 F700의 디자인을 모티브로 갤럭시가 탄생한게된게 더욱 맞다고 보여지네요.
  • 프로필사진 문득 든 생각 2011.04.24 19:06 네 오히려 저도 글쓴이의 글을 읽고는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네요 .
  • 프로필사진 이원석 2011.04.25 13:06 F700이 2007년 2월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된 '3GSM 세계회의 2007'에서 최초로 공개되었다는 것에 대한 기사 링크 몇 개 걸어드립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7021002304886972&outlink=1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070227000488&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30100000&dataid=20070227171100022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1&aid=0000184307

    좋은 글 써주시는거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 댓글 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