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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립스틱, 현아 태도 논란. 비난받아야 하는 이유 - 현아 립스틱 태도 논란 정리, 현아는 왜 그랬을까?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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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립스틱, 현아 태도 논란. 비난받아야 하는 이유 - 현아 립스틱 태도 논란 정리, 현아는 왜 그랬을까? -

HS다비드 2014.03.27 00:30

2014년 3월 25일 방송된 비틀즈코드에서는 걸그룹 포미닛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래 케이블 쪽의 라디오스타라고 볼 수 있을만한 비틀즈코드는 매번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어냈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논란이 되는 장면이 많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아가 방송 도중에 립스틱을 바르는 행동이나 현아가 계속해서 방송 도중에 눕거나 엎드려서 사람의 말을 드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현아 립스틱과 태도 논란에 대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첫번째로는 비틀즈코드에서 신동엽이 연애금지령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멤버들이 대답하던 중이었습니다. 포미닛은 연애금지령이 처음부터 없었다고 하였고.. 현아는 '사장님이 연애좀 하라고 말한다. 소문이 너무 없이 연애를 하라고 한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갑자기 재킷에서 립스틱을 꺼내서 발랐습니다. 사실 화장을 고치는 여성의 행동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방송으로 봤을 때는 조금 예의 없어보일 수 있는 겁니다.





거기다가 방송 도중에 현아는 테이블에 엎드리거나.. 약간 테이블에 엎어진다고 해야하나.. 약간 편안하게 기대고 눕는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그러다보니 신동이 현아에게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 라고까지 물어봤습니다. 사실 이게 편집이 많이 되서 그렇지.. 실제로는 더 많이 안 좋은 태도를 보여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하지만 긴 시간동안의 촬영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현아 자체가 크게 예능에서 이미지를 먹고 사는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화장을 고치는 행동이나 자세에 대해서 크게 생각을 안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송을 하고,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어느 정도는 대중들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이 좋지 않을까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최근들어 많이 개방적이 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예의를 지키는 것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대중들에게 어느 정도는 방송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적어도 방송을 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은 정말 해서는 안됩니다. 이는 당연히 비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심하게 욕을 한다기보다는... 이번 일을 계기로 변했으면 합니다. 악플러들 역시도 악플을 많이 달기보다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는게 중요하고 말이죠.





최근 들어서 인기가 많은 여가수들일수록 방송 태도 논란이 많아지는데요... 요새는 영상 캡쳐도 잘되고, 편집도 잘되서 돌아다니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에 있어서 방송할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 논란이 될 것 같으면 모니터를 하면서 편집해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을 수 있겠죠. 아무튼 현아가 앞으로는 이번 논란을 통해서 방송중 립스틱을 바르거나, 태도 논란이 일어나지 않게 좋은 모습으로 방송에 임해주실 수 있길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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