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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레드빔, 방안을 영화관으로 만들다 - 아몰레드빔(SPH-W9600) 리뷰 및 소개 - 본문

제품리뷰/삼성 아몰레드빔 SPH-W9600

아몰레드빔, 방안을 영화관으로 만들다 - 아몰레드빔(SPH-W9600) 리뷰 및 소개 -

HS다비드 2011. 3. 5. 06:12
요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명 아몰빔 대란이라는 것이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계에서 일어났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조건으로 나온 아몰레드빔은 빠른 속도로 팔려나갔고... 저 역시도 이 대란에 껴서 결국 아몰레드빔을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렴한 조건으로 구입해서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제 블로그를 많이 구독해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핸드폰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몰레드빔이라는 기기를 구입한 이유로 첫째는 DMB, 둘째는 왠만한 예능 + 드라마는 다 무인코딩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들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취미로 마술을 하고 가끔 마술 공연을 하러 돌아다니는데.. 그림자 마술을 위한 도구로 마침 소형 프로젝터를 구입하거나 플래쉬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기왕이면 여러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고,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아몰레드 빔을 선택했는데 그 선택은 정말 탁월 했습니다.

벌써 몇일 째 즐거운 예능 생활과 함께 미드를 같이 보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이 아몰레드 빔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읽기 전에 손가락 한번 꾸~욱^^
 
감사합니다^^


제 현재 맘에 쏙 드는 아몰레드 빔은... 최대 60인치의 화면으로 화면을 뿌려줄 수 있습니다.

60인치의 화면은 2.5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솔직히 더 뒤로 가면 더 커지긴 하는데 60인치 이상이 되면 화질이 많이 다운 되더라고요^^




또한 아래는 세티즌에서 나온 아몰레드빔의 스펙입니다. DIVX를 지원하긴 하지만 현재 800X480 이하 가지 됩니다. 그리고 코덱 역시도 DIVX와 XVID 밖에 지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왠만한 예능이나 드라마, 미드는 다 무인코딩으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런 사양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가 가장 맘에 들어하고.. 또 구입하려고 마음 먹은 이유가 아래의 그림자 놀이 때문입니다. 저는 원래 마술을 하러 가끔 돌아다니기 때문에.. 이런 그림자 마술을 위한 빔이 필요했는데 너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서 좋습니다^^



또한 지상파 DMB 역시도 아몰레드 빔을 통해서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는 점 역시도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아래는 개봉기입니다. 




짜잔! 아몰레드 빔의 모습입니다.^^



다행히 원씰입니다! 맘에 드네요.. 인터넷에서 구입할 경우 이중씰이 많은데.. 저는 운이 좋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이중씰을 제대로 맛본적이 없네요^^




박스입니다. 딱깔끔하게 애니콜 이라고 써져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내부 박스를 열어보니 아래와 같이 아몰레드빔이 보입니다^^




내부 구성물입니다.

이어폰, DMB 안테나, 충전젠터, USB충전기, 배터리 2개, 설명서 등이 있습니다^^




내부에 MicroSD 아덥터와 함께 샌디스크 MicroSD 1GB를 넣어줬는데.. 솔직히 1기가로는 정말 할게 없죠^^;; 저는 대신 8기가로 교체해놨습니다^^



앞면입니다^^ 깔끔한 디자인.. 왠지 멋지네요^^



우측면입니다. 우측면에는 위에서부터 멀티태스킹(동시작업) 버튼, 잠금버튼, DMB 단자, 카메라 버튼이 있습니다. 



좌측면에는 상단에 프로젝터 초점을 조절할 수 있는 롤러(?)가 있고, 볼륨 조절 버튼과 이어폰 단자 +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뒷면을 보시면..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500만화소 카메라 + 플래쉬가 보이네요^^ 아몰레드빔의 플래쉬.. 상당히 강하고 빛이 쎄더라고요~^^



하단부에는 스피커가 위치해 있는데.. 솔직히 이 스피커가 음량이 꽤 상당합니다^^ 그래서 혼자 방안에 있을 때는 아몰레드 스피커만으로도 빵빵하게 울리더라고요^^



상단부는 당연히 빔프로젝터 뚜껑이 있는데.. 햅틱빔의 경우 이런 덮개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몰레드빔은 덮개가 있고, 덮개를 열면 자동으로 빔프로젝터 활성화, 덮으면 자동으로 비활성화됩니다^^

편리하고 맘에 듭니다^^



빔프로젝터 커버를 여니 저렇게 커다란 렌즈가 보이네요.. 저 상태로 제 눈에 쏜다면 눈이.. 상당히 아프겠죠?^^ㅋ




초점을 조절하는 롤러는 보통 무한으로 계속해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라도 아몰레드 빔을 구입하신 분들 중에서 롤러가 무한으로 안 돌아가시는 분은 교품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마침 이전에 사용하지 않던 스크린이 있었는데.. 그 스크린을 잘라서 벽에다가 붙여놓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아이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상당히 별로네요^^;;

아무튼 아래는 크기 비교를 위한 아이패드 9.7인치입니다^^ 저희 방이 다행히 3미터는 넘어서 그런지.. 상당히 엄청난 크기로 나오네요^^ 60인치는 기본으로 되는 듯합니다^^




오랜만에 피쳐폰을 구입하고 정말 기분이 좋네요^^ 개인적으로 모토로이보다, 옵티머스원보다, X10 미니프로보다 훨씬 더 만족스럽습니다^^

요새 이걸로 맨날 TV보고... 영화보고... 드라마 보는데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정말 저렴하게 구입해서 값어치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새 갤럭시빔이 이제 출격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만약 스마트폰 갤럭시빔이 나온다면 가격은 상당하지만 그 활용도는 정말 아몰레드빔과는 비교를 하기 힘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예상되는 출고가가 899.99달러라고 합니다^^;; 이게 또 세금 제한 가격이니... 아마도 우리나라에 나오게 된다면 120만원은 훌쩍 넘어가겠죠?;;

잘하면 아예 안나올 수도 있고요..

아무튼 방안에서 핸드폰으로 영화관을 만들어서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정책과 함께 이렇게 만족도 높은 폰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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