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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Life Story

아이폰, 연예인 일색의 TV광고를 바꾸다 본문

IT 소식&이야기

아이폰, 연예인 일색의 TV광고를 바꾸다

HS다비드 2010.12.08 06:42

원래 제가 티비를 잘 안 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항상 주목해서 보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핸드폰 CF였습니다.



연예인 일색이었던 핸드폰 광고, 효과적이지만 저급했습니다.


물론 제가 모바일 쪽에 관심이 많기에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항상 TV에서 나오는 핸드폰 관련 CF를 보면서 답답한게 있었습니다.

이게 핸드폰 광고인지... 연예인 광고인지... 도통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매번 나와서 연예인들이 춤 좀 추다가, 웃다가, 놀다가, 들어갑니다.

핸드폰의 기능이 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연예인, 그것도 항상 잘나가는 연예인이 나와서 디스코 찍고~ 아몰레드 춤 추고~ 그게 다 였습니다. 물론 기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설명은 되지만 이 폰의 특징 하나만 이야기 해줄 뿐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핸드폰의 특징을 설명하기에는 좋은 광고들이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광고들보다는 좀 더 핸드폰의 기능을 알 수 있는 광고가 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핸드폰 광고들이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이전에 보던 핸드폰 CF들은 나름대로 기능에 대해서 강조하고 설명도 해주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차적으로 변해갔습니다. 점점 톱스타가 나오고, 점점 핸드폰의 출연비율이 사라지면서, 급기야 제가 사상 최악의 핸드폰 광고라고 지금까지도 생각하고 있던 그 CF가 나옵니다. 

(아몰레드 뮤직비디오)


그렇습니다. 바로 아몰레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CF는 사상 최악의 핸드폰 CF라고 생각합니다. 히트를 엄청나게 쳤던 CF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핸드폰 광고로서는 최악이었습니다. 노래는 좋았고, 히트를 쳤지만, 이로 인해서 저는 아... 이제 드디어 핸드폰 광고가 막장까지 갔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폰, 연예인이 아닌 핸드폰만으로 광고를 시작하다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제일 먼저 바뀌기 시작한 것들이 바로 광고였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사람들이 핸드폰을 살 때, 무슨무슨 폰, 누구누구 폰이라는 이름의 핸드폰을 샀습니다.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었거든요. 핸드폰의 기능이야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변해버린 것입니다. 아이폰이라는 대중적인 스마트폰의 시작과 함께 CF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기능이 되는지, 어떤 걸 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 아이폰 광고는 손하고 핸드폰만 나옵니다. 
비록 사람이 나오더라도 핸드폰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아이폰의 광고는 대부분 세계적으로 비슷합니다.

저는 아이폰의 광고야 말로 진짜 핸드폰 광고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아이폰이 나온 뒤로 핸드폰 광고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변해가는 대기업의 핸드폰 광고들. 기능을 강조하기 시작하다.


아이폰의 CF 뒤로 나오는 여러 광고들은 여러분들이 다 보셨을겁니다. 비록 후에 김연아를 앞세운다던가 하는 전략도 내세웠지만, 그래도 중요한건 핸드폰 광고를 하면서 핸드폰의 기능이 나오기는 했다는 겁니다.


요새 나오는 CF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LG의 옵티머스 광고나, 갤럭시탭 광고를 봐도 그렇습니다. 모두 기능을 강조합니다. 스카이는 좀 덜한 편이긴 합니다. 아직도 뭔가 몽환적인 분위기의 핸드폰 광고에 목을 매다는 편입니다. 그게 스카이 스러워서 좋긴 하지만....좀... 그렇습니다^^;; 물론 갤럭시S도 좀 예외입니다. 맨날 날라다니는 그 광고는 저는 아직도 그저 별로라고 밖에 생각안됩니다.

(LG의 옵티머스 광고)


(삼성의 갤럭시탭 광고)



아이폰으로 인해서 제가 가장 먼저 느꼈던 변화가 광고였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제서야 말씀 드리지만, 저는 아이폰으로 인한 가장 큰 변화를 TV 광고에서 느꼈습니다. 광고가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폰으로 인해 드디어 핸드폰 광고가 핸드폰 광고 스러워짐을 알게 됐습니다. 물론 아직도 피쳐폰의 경우는 연예인 투성이이긴 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피처폰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연예인을 이용한 마케팅이 효과적이거든요.

스마트폰의 경우는 물론 기능을 강조해야 하니까 기능들을 보여주는 게 맞는 것이고요. 하지만 아이폰이 없었다면 스마트폰들도 아마 피처폰과 마찬가지로 기능은 커녕 매번 연예인들이나 나와서 CF 하는 일 투성이였을 겁니다.


사실 이번 아이패드 CF도 저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CF에서 나오는 거라고는 딱 손하고 아이패드 두개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전문적인 지식없이 생각하기에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CF는 가장 이상적인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적인 측면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말이죠.

소비자는 광고를 통해서 이 기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지, 이 기기가 날라다니는지, 이 기기가 누가 쓰는 폰인지는 중요하지 않거든요. 물론 그런것에 흔들리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기에 마케팅 기법으로 자주 사용되겠지만...



소비자들의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 시켜줄 수 있는 가장 좋은 CF는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보여주는 기능 위주의 CF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류의 광고로 인해 TV의 광고에서 좋은 광고들을 
많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맨날 날라댕기는 CF들 말고요~^^


아... 오늘은 오랜만에 이전에 생각했던 생각을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과연 앞으로 어떤 멋진 일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이루어질지... 기대가 되는 하루하루입니다^^ 항상 제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 글이 다음 메인에 선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제가 2010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후보에 올랐습니다!!! IT/정보과학 부문인데... 이럴 수가! 정말 감사합니다! 후보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소중한 한 클릭 꼬~옥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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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2010.12.08 13:17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3:33 신고 헐헐! 감사합니다!+_+

    진짜 보고 싶었는데~ 최고에용~^^
  • 프로필사진 sahara 2010.12.08 13:29 유명연예인이나 유명운동선수등을 동원한 광고는 사기극이라고 봅니다.
    그건 상품의 품질과 전혀 상관없는 자가 등장하여 그자의 유명세를 빌려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6:01 신고 확실히 연예인을 이용하는 것이 그래도 판매가 잘되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놀라운 홍보효과지요~
  • 프로필사진 어제 케이블 채널보다가 2010.12.08 13:37 아이패드 광고 봤습니다

    아이폰처럼 아이패드도 광고가 멋지더라구요,,,

    아아 지름신이 오시려 합니다 ㅠㅠ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6:02 신고 아이패드 광고 보고 있으니 영화관에서 사람들이 우아~ 하더라고요^^;; 놀라운 광고인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이치베이 2010.12.08 14:13 확실히 아이폰 광고는 기능만을 강조한 CF라 참신하고 기능이 쏙쏙 들어오죠..그리고 다비드님께 투표 했습니다..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6:02 신고 이치베이님이 첫 투표자일지도 몰라요+_+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HJ심리이야기 2010.12.08 14:53 멋진 광고 잘봤습니다.
    오늘 잠시 눈이 왔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6:02 신고 HJ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마침 눈도 내린날이니.. 추워요~+_+
  • 프로필사진 아이폰 광고가 짱! 2010.12.08 15:12 추석날에 외국에 떨어져 있는 남편이랑 영상통화하는 거랑

    말 못하는 연인끼리 수화로 영상통화하는 거 진짜 인상깊게 봤어요.

    확실히 아이폰 때문에 휴대폰 광고가 변한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소지섭이 요즘 나오는 폰같은 거 보면 사고 싶긴 해요ㅋㅋ

    기능이 별로 안 나오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면 일단 눈이 가더라구요.

    아마도 저같은 사람들 때문에 우리나라의 휴대폰 광고가 제자리인지도;;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6:03 신고 확실히 우리나라에서는 연예인을 이용한 광고가 효과가 크긴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소지섭이 나오는 폰 자체가 워낙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갖고 싶었는데...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예정이 없다기에 그냥 깨끗이 포기했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밀레아™ 2010.12.08 15:20 신고 추천을 누를수 밖엔 없군요 ㅋ 이 글이 추천을 누른 첫글이 됬어요.
    저도 동감입니다 ㅠㅠ 특히 폰이름에 연예인 이름 붙여서 누구폰 누구폰 하는것도 완전 싫고...
    특히 폰 런칭행사에서 왜 죄다 이쁜 여자들이 폰을 들고 있는걸까요. 좀더 전문가적인 사람이 폰을 들고 설명해줬으면 하군요.
    아무리 눈이 즐겁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메뉴얼읽고 설명해주는것보단 그분야의 전문가가 서있으면 좋겠네요.

    저번에 다른 블로그에서 '잡스형이 아이폰'을 런칭행사에서 들고 있는것과 '미녀들이 아몰레드'를 들고 있는게 나왔는데
    .... 비교가 안되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6:04 신고 우아! 진짜 영광입니다!+_+ 감사합니다~

    저도 건희 형이 갤럭시를 설명한다면 얼마나 멋지고 포스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잘봤습니다. 2010.12.08 15:29 이런말도 들었죠, S기업 제품은 언론이 팔아주고, 애플은 애플빠가된 소비자가 팔고다닌다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6:05 신고 하하 그러고보니 삼성은 언플, 애플은 어플이라는 우스개 말도 있었죠^^:;;
  • 프로필사진 ㄴㄹㄴ 2010.12.08 16:06 3gs가 한국에 출시했을때 이런글 본것같은데요 저도 연예인 일색인 광고는 지루해서 아이폰광고는 나름 신선했습니다

    근데 그뿐인것같더라구요 그뒤로 다른 경쟁사가 신제품 광고를 내보내도 여전히 연예인이 화면에 나옵니다

    특히 갤럭시s는 김연아가 아직도 광고모델로 나오고있는데 결국 마케팅효과가 있으니깐 채용하는거죠

    연예인과 광고,대중들은 서로 공생관계이고 한국정서에 부합되는 관행이고 어차피 싫어할 사람들은 소수에 지나지않습니다 앞으로도 연예인이 나오는 광고는 영원할겁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16:04 신고 어쩔 수 없죠~ 그래도 그나마 연예인이 약간이라도 줄어드는 광고들이 나오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realsmart 2010.12.08 17:39 저는 아몰레드 광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ㅎㅎ;
    나름 중독성 강한 노래를 이용해서 아몰레드의 최대 장점인 LED패널을
    효과적으로 선전했다고 보기는 하지만 저 역시 그전의 광고들은 못마땅했습니다 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20:20 신고 저도 아몰레드 광고가 상당히 효과적이긴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핸드폰 광고로서는 그냥 그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 전의 광고들은 뭐... 말할 것도 없었죠^^
  • 프로필사진 BlogIcon 별찌아리 2010.12.08 19:52 신고 아이패드 광고는 정말 멋진것 같아요... 광고보면 아이패드로 멀 할수있는지 잘 알수있어서 갖고 싶어지더라구요; ;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20:20 신고 광고가 딱 스시의 느낌이에요.

    깔끔하게 떨어지는 그런 맛?ㅋ
  • 프로필사진 accore 2010.12.08 21:00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애플사의 광고가 뛰어난게 아니라 아이폰 아이패드 처럼 센세이션한 제품이기에 광고가 특별해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애플이라는 광채를 걷어내고 본다면 단순한 기능보여주기 식의 반복으로 끝나니까요 뭐랄가 너무나도심플해서 아이패드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그닥 호기심있게 볼 광고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연예인 위주의 광고가 좋다는건 아니구요 물론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세일즈효과를 보는건 연예인광고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요즘따라 예전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쯤의 스카이광고가 그립네요 연예인없이 자사 핸드폰의 기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그광고 요즘 광고에서는 자취를 감췄더군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21:08 신고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당시의 스카이 광고는 상당히 멋있었고 세련됐죠. 그래서 그 당시에는 스카이 매니아가 있을 정도로 스카이를 사람들이 좋아했었는데...
    어느샌가 팬텍으로 넘어가면서 좀... 아쉬워졌죠^^''
  • 프로필사진 BlogIcon 리뷰쟁이 2010.12.08 21:04 신고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며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해외취업으로 판매하고서도 바로 아이팟을 구입하여 올 정도로... 정말
    새로운 세상을 발견햇는데요 그만한 스팩이 되기떄문에 광고에서
    저렇게 자신있게 보여줄수있다는것이라고생각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22:45 신고 아이폰이 참 좋은 역할을 하긴 했죠^^

    그저 핸드폰 하나가 들어온게 아니라 우리나라 모바일의 판도가 변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모바일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으로 이런 모바일 시장의 변화는 기쁘고 반갑습니다~^^
  • 프로필사진 참나... 2010.12.08 21:54 애플이 하는거라면 뭐든 아주 대단한 것인양 찬양질 일색인 사람들 진절머리가 나눈군.. 이젠 cf까지 찬양이네...이러나 저러나 제품팔아먹기 위해 효율적 광고를 찾아서 소비자들 소비를 부추기는 장치일뿐인데... 그것도 찬양질이시군..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22:44 신고 아... 찬양으로 보일 수 있겠군요^^

    제가 생각한 것을 남기다 보니... 결국 제품팔아먹기 위해서 효율적인 광고를 찾아내는 것은 애플이나 다른 기업이나 마찬가지이긴 하죠~^^
  • 프로필사진 parkscenario 2010.12.08 22:07 더욱 아이러니 한 건 말이죠... 아이폰은 한국 사람을 광고모델로 쓰는데, 정작 국내 기업들은 외국인 모델을 쓰고 있다는 게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8 22:46 신고 아. 그러고보니 사실 저도 갤럭시S나 갤럭시탭에서 왜 외국인이 나올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는 걸까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쿤다다다 2010.12.08 23:44 신고 훔...제가 외국에 살긴 하나봅니다.처음보는 거 투성이네요...흑..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9 00:18 신고 아. 그렇군요!+_+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미의 지존 태희님 CF를 감상하시면..... 응?
  • 프로필사진 2010.12.09 00:14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와서 기능 설명해주면 그보다 좋은게 있을까요? 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9 00:18 신고 사실 이게 가장 베스트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옵티머스의 빅뱅 광고가 가장 이상적인 걸까요?^^
  • 프로필사진 비상하는참새 2010.12.09 00:38 애플 광고가 신선하긴 신선했어요^^ 아 이런 기능이 있구나 정말 편하겠구나 하구요.
    정말 국내 핸드폰 광고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9 01:31 신고 사실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모바일 뿐 아니라 여러가지 생활 면에서도 큰 변화들을 일으켰죠^^

    개인적으로 어떤 어떤 것이 변했는지 하나하나 알아보고 싶지만... 혼자서 자료를 모으면서 한다는 건 어려운 부분이네요^^

    사실 아이폰이 시작한 변화를 삼성이 잘 받아서 크게 확산시키고 있죠~ 갤럭시S도 상당히 훌륭하게 잘 만들어졌으니까요~^^
  • 프로필사진 맞는말인거같아요 2010.12.09 05:33 아이폰광고 때도 그랬고 아이패드도 그렇고 쓸때없는 장면 연출이 없었습니다.

    아이폰4 광고중에 그게 기억이 남네요 딸이 제사 상차릴때였던가 엄마한테 페이스타임으로 상차리는법 배우는거랑

    농아부부인지 커플인지 수화로 페이스타임 하는거요 가장 아이폰의 매력을 잘 표현해낸거 같습니다

    다른 기능도 물론 있긴 하지만 애플의경영 방침이 감성을 전달하는게 가장 잘 표현 해냈다고 생각 합니다.

    아이패드도 물론 두말 하면잔소리구요 걸레기 탭처럼 일일이 성우가 말 해주는게 아닌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니깐

    근데 인정 할껀 해야 하는데 인정 못하고 태클 거는 십라 들은 멍미?
  • 프로필사진 BlogIcon HS다비드 2010.12.09 09:32 신고 애플 기기이기에 그런 광고가 잘 먹히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제품이었다면 그렇게 큰 효과를 얻지는 못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요새 드네요^^

    그래도 다른 회사들도 그런 깔끔한 광고 비슷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나마 요새는 기능을 많이 강조하고요~
  • 프로필사진 2011.02.16 13:3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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