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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X Lion, iOS5, iCloud 소개 WWDC2011 키노트 총정리! 본문

IT 소식&이야기

Mac OSX Lion, iOS5, iCloud 소개 WWDC2011 키노트 총정리!

HS다비드 2011. 6. 7. 06:00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Mac OSX LioniOS5! 그리고 iCloud.


이 세가지는 모두 기대하던 것이었고, 이제 일년 동안 아이폰4를 사용하던 분들에게 iOS5는 마치 새로운 폰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었던 아이폰 차세대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정말 아쉬운 일이지만.. 그래도 이번 키노트 발표는 여느 키노트때보다 더욱 알차고 큰 이야기들이 가득했습니다. 자아. 그렇다면 이제 슬슬 키노트에 대해서 정리해볼까 합니다. 오늘이 대학원 기말고사날인데.....
이거 보느라고 새벽에 자네요~^^;;


원문은 엔가젯의 라이브 블로그를 대부분 의역하고, 사진 역시도 엔가젯 것입니다^^

정확하지 않은 것도 있으니 나중에 수정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스크롤의 압박이 장난 아닙니다^^





마저 읽기 전에 손가락 한번 꾸~욱^^
감사합니다^^ 





짜잔!


드디어 우리나라 시간 2011년 6월 7일 새벽 2시!

WWDC 2011 키노트 연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병가중이 스티브잡스가 다시 나온다고 하여서 화제가 되었는데..

과연 나올까요?


WWDC 2011이 열리는 장소입니다^^




역시 커다랗게 OS X Lion에 대한 배너가 걸려 있고요.



iOS5
배너도.



그리고 iCloud에 대한 배너도 걸려 있습니다.




수 많은 개발자들이 들어가기 위해서 한시간 전부터 줄을 서있었습니다^^




이번에 키노트가 시작하기 전에 가려진 두개의 배너가 있었다는데요..

과연 이것이 무엇일까요?




현지 시간 1시 45분 입장이 시작되었었습니다^^

항상 시작전에 파란 화면에 흰색 로고가 보이네요^^



 

키노트를 하는 단상에는 무엇인가 올라가 있었는데..

아마도 OS X 시연을 위한 맥북프로로 보입니다.


 



이제 2시가 되었고

드디어 키노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시작은 스티브잡스가 나왔습니다!^^





커다란 박수를 받으며 나왔습니다^^



암투병중이라고 하는데... 열정이 대단하네요^^



역시나 시작하자마자 깨알같은 자랑을 하고 시작했습니다.

무려 5200명이 참석하였고 2시간 만에 팔렸다고 자랑합니다^^





시작하자마자 하드웨어는 브레인이고, 소프트웨어는 영혼이라고 표현하더니..

필쉴러가 올라와서 맥 OS 시연을 시작합니다.




 


역시나 잡스옹이 몸이 안좋은가 봅니다^^;;

오랜 시간 무대에 있지는 않네요~^^;;





 필쉴러도 잡스에게 기운을 이어받았는지..

시작하자마자 자랑질입니다.





PC는 1% 점유율이 줄고

맥은 28% 성장했다고 자랑합니다.

그리고 맥사용자가 5400만명이 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PC에 비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필쉴러가 이번 맥 OSX에서는 무려 250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 중요한 몇가지 기능을 소개합니다.


첫째는 멀티 제스쳐입니다^^









두번째 : 풀스크린 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풀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 특징은 미션 컨트롤입니다.




미션 컨트롤은 창간 전환의 업그레이드입니다.

단순하게 프로그램간의 전환 뿐 아니라, 프로그램의 창들마저도 모두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멀티제스쳐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서 프로그램간 이동도 쉬워짐을 시연해서 보여주었습니다.








말그대로 멀티제스쳐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고

멀티제스쳐를 더욱 활용하여서 왠만한 전환과 이동, 그리고 간단한 행동이
멀티제스쳐 만으로도 가능해졌습니다.





포토부스 역시도 풀스크린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더욱 멋진 기술로 사진 합성이 가능해졌습니다^^

 

미션컨트롤은 정말 컨트롤 관제탑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좋은 기능입니다.

 



네번째 특징 : 맥앱스토어





맥앱스토어는 이미 런칭되었죠.

소프트를 돌아다니면서 구입하지 말고 집에서 구입하라고 합니다^^

 


역시나 깨알같이 자랑해줍니다.

맥앱스토어가 현재 소프트웨어 판매하는 곳에서 1위라고 합니다.


 






다섯번째 특징은 런치패드입니다.


런치패드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처럼 어플들을 정렬해주는 기능입니다.

수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폴더 기능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여섯번째 특징은  Resume입니다.




기존의 컴퓨터는 작업 하던 상태에서 종료하면 초기 화면으로 되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면 기존에 작업하던 상태 그대로 파워를 끄더라도




바로 이전의 상태, 즉 파워를 끄기 전의 상태로 모두 되돌아갑니다^^





일곱번째 특징으로는 오토세이브입니다.




이전에 작업하던 문서를 되돌려줍니다.

계속해서 일정한 시간으로 수정된 것을 저장하고

나중에 그 화면으로 되돌릴 수 있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의 타임머신이 기능이 축소되어서 문서 버전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아마도 이전에 수정된 버전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할 때 아주 중요하게 사용될 기능이 될겁니다^^




또한 수정된 부분만을 저장하기 때문에 용량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하나씩 하나씩 시간별수정된 모습을 불러서 한꺼번에 볼 수도 있습니다^^




여덟번째 특징 : 에어 드롭입니다.




에어드롭은 맥을 두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데요.

같은 로컬 네트워크 상에 있으면 편리하게 파일들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저처럼 맥북과 아이맥을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아주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홉번째로는 이번에 이메일 어플이 변했습니다.




마치 아이패드의 가로모드 이메일화면과 거의 흡사해졌는데요.

또다른 특징이라면 특정한 사람과 이메일을 주고 받은 것이

대화형식으로 저장되어서 보기 더 편하게 정렬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제 맥의 주요한 특징이 발표가 끝나고

그외에 맥의 업그레이드들이 이루어졌습니다.


OSX Lion은 맥앱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놀랍게도 29.99달러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4기가나 다운을 받아야 하네요.




그리고 대망의 기대작! 이제 iOS5가 드디어 발표됩니다!^^

스콧 폴스탈이 발표합니다.(잡스옹은....ㅠㅠ)






역시나 나오자마자 또 깨알 같은 자랑 질입니다.
아이팟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iOS 디바이스가 총 2억대 팔렸다네요~





모바일 디바이스 전체로 보았을 때는 iOS가 저정도 점유율이라고 합니다.




아이패드는 14개월 동안 2500만대 팔렸으며



아이패드 전용 앱은 현재 9만개나 등록되어 있답니다^^




이제 깨알같은 자랑질은 그만하고 소개나해줬으면 하는데요~


오오! 여러 자랑질이 끝나고 이제 시작합니다!


엄청난 기능들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무려 개발자들에게 큰 환호를 받은.. 1500개 API의 강화라고 합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무려 200가지의 특징이 새롭게 들어갔다고 합니다^^






드디어 이제 iOS 발표!

첫번째 주요한 특징!!

바로 강화된 알림 기능입니다.



이전에 퍼져있던 알림을 모두 한자리로 모아서

알림 센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정말 직관적일 뿐 아니라..




게임을 하면서도 더이상 푸쉬 기능으로 인해서 방해하지 않고 위와 같이

깔끔하게 아이콘과 함께 바 형식으로 나옵니다^^

정말 멋지네요!^^



거기에다가 이런 알람기능을 모두 대기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대기 화면에서 실행과 확인하러 어플리케이션이 들어가는 것 마저도 가능해졌습니다.

이제는 일정마저도 대기화면에서 알람을 볼 수 있게 바뀐 것이죠!





알림 센터에서는 X 표시만 누르면 확인한 알림을 삭제가 가능해졌습니다.






iOS 두번째 특징 : 뉴스스탠드입니다^^


말그대로 구입한 여러가지 잡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뉴스 스탠드, 잡지 스탠드를 만들어서 볼 수 있습니다.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건...

우리나라에는 아직 잡지가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ㅠㅠ




세번째 특징 : 트위터 입니다

아니 세상에 트위터가 기본적인 기능이 되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서 사진, 지도를 포함하는 것이 쉬워졌으며.




  백그라운드 어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언제든지 트위터의 사용과 접근이 더욱 더 쉬워졌습니다.
(이부분은 아마도 윈도우폰7의 페이스북 연동과 약간 비슷한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네번째 특징은 사파리 기능입니다.


현재 모바일 브라우저의 사용이 iOS가 64%라고 발표합니다.



이런 사파리의 기능을 더욱 업그레이드 했다는데요.



리딩리스트 기능이 생겼습니다.


 
실제로 페이지를 저장해두고 읽거나, RSS를 다운 받을 수 있는 기능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또 탭기능이 강화됩니다. 이제는 사파리에서도 탭기능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여기에 트위터까지 통합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섯번째 특징은 리마인더 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할일 기능인데요. 이번에는 이 할일 기능이 iOS 캘린더 기능에
아예 포함이 됩니다.


 



또한 여섯번째로는 카메라의 기능의 업그레이드입니다.


이제는 락화면에서도 사진을 곧장 찍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아주 좋은 소식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기에다가 사진을 찍을 때 볼륨업 키를 눌러서 카메라를 찍을 수도 있으며






카메라를 아이폰 자체적 어플로 어느 정도 효과를 주어서 편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오토포커스에 락을 걸 수 도 있습니다.


 




일곱번째는 메일 기능의 업그레이드입니다.


메일기능이 대폭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메일 안에서 텍스트 포맷을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을 뿐더러




폰트 크기를 바꿀 수 있고,




또한 주소를 드래그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메세지에 플래그 표시를 할 수 있고,




또한 메세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 주제 별로 카테고리가 나눠집니다.



또 S/MiME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하는데..

이거는 잘은 모르겠지만 보안관련 기술인 듯합니다^^;;;






여덟번째로는 키보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는 아이패드에서 사용이 가능한데요.


모든 텍스트에서 사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에 저렇게 나눠져서 세로로는 타이핑하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아래와 같이 나눠져서 세로로 타이핑이 마치 아이폰타이핑하는 것처럼 

쉬워집니다.







아홉번째 기능은 드디어 무선 OS 업그레이드 기능인 OTA 기능입니다.







열번째로는 게임 센터의 업그레이드입니다.

조금은 잊혀진 듯한 게임센터를 애플에서는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인가 봅니다^^



성취 포인트와

친구끼리 서로 비교하는 기능과 함께

이제는 게임 자체를 게임센터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열한번째 기능

iMessage입니다!

이는 카톡과 같은 메세지 어플리케이션인데...

아이패드와 아이팟터치에서 아이폰과 함께...

그리고 iOS끼리라면 와이파이든 3G든 상관없이 언제든지

서로 연결되는 메신저입니다.

아이폰에서는 메세지로 그대로 연결되는가봅니다^^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소개가 끝나고..

iOS5 SDK는 오늘부터 발표,

그리고 iOS 정식은 가을에 발표된다고 합니다(아마도 아이폰5와 함께겠죠^^) 


 




그리고 이번 iOS5는

아이폰 3GS, 아이폰4 지원
아이패드1, 아이패드2 지원
아이팟터치 3세대, 4세대 지원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끝나고...

드디어 그분


잡스옹이 다시 올라왔습니다.


아마도 iCloud를 발표하기 위해서겠죠^^

 



iCloud는 말 그대로 모든 애플의 기기를 클라우드 시스템 안에서 묶어줍니다.





이전에는 모바일미라고 불렸지만... 다시 iCloud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캘린더 공유는 물론이고



메일공유, 그리고 연락처 공유까지 가능합니다.

기존의 모바일미 기능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그러면서 가격은...






Free!

입니다^^


모바일미가 이전에 99달러씩 받았던 것 치고는 굉장히 파격적입니다^^
(물론 구글이나 다른 서비스들이 이미 하고 있는 서비스이긴 하기에 더이상 유료를 유지하는게 더 이상한 것이죠^^)



또한 iCloud는 모든 동기화를 iCloud 안에 담을 수 있게 해줍니다.

어플을 클라우드 계정 안에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이것을 모든 애플 기기에 뿌려줄 수 있고




무엇보다 이제는 백업 자체를 하드가 아닌 클라우드 안에 할 수 있게 됩니다.



구매한 모든 음악, 어플, 책

사진, 동영상

기기 셋팅, 어플리케이션 데이터까지 모두 매일매일 백업이 가능합니다.

와이파이가 연결된 상태에서 말이죠.


 또한 이제는 이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해서...

이제는 아이폰에서도 지원하는 iWork인

페이지스, 키노트, 넘버스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돌아가면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클라우드에 저장된 문서들은 실시간으로 아이패드에서 수정하면

아이폰에서도, 아이폰에서 수정하면 아이패드에서도 바뀝니다.

 


역시나 당연하지만 사진 역시도 모든 기기에서도 이제 클라우드 안에서 통합이 가능합니다^^


 

이 포토 스트림은

아이패드, 아이폰 뿐 아니라...

 


PC에서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애플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안에서 포토 스트림은

총 1000장까지 가능하며 30일동안 보관된다고 합니다^^



이 포토 스트림의 놀라운 점은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곧장!

아이패드 안에서 볼 수 있게 됩니다^^

정말 굉장하죠..^^






그리고 당연하지만...

맥에서도 곧장 들어갑니다^^




iCloud는 모든 기기에 포토를 뿌려주며,




역시나 맥과 PC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iCloud의 기대되는 기능인

iTunes가 iCloud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구매한 음악을 곧장 iCloud 안에 저장할 수 있으며...

또한 구입한 기기를 곧장 다른 기기들에 자동적으로 다운 받게 해줄 수 있습니다^^





이는 어느 기기에서든 다시 다운로드를 받을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받아지니...

너무 편리하게 다운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 모든게 잡스옹이 공짜라고 말합니다^^




모든 iOS5에 기본적으로 하나씩 들어가고!

iOS 4.3에서 iTunes Cloud는 오늘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iCloud는 iOS5와 함께 런칭되며...

메일로는 5기가 용량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정말 소소한 것이지만 원모어띵

한가지 더!


이는 

iTunes Match입니다.



아이튠즈 매치는

사용자가 아이튠즈에 있는 곡을 클라우드에 올려놓는 기능입니다.

또한 이것을 아이튠즈 스토어 내부에서 매치해서 마치 구매한 것과 동일한 서비스를 받게 해줍니다.

또한 이것이 놀라운 점이... 사용자의 아이튠즈에 있으면..

아이튠즈 스토어에 없더라도 이것을 업로드해서 나중에 다운 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즉, 하드에 음악이 없더라도 언제든지 나중에 음악을 다시 백업 받을 수 있다는것이죠.

하지만 이것은 무료가 아닙니다. 연간 24.99달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더... 데이터 센터 우리가 짱이라고 자랑하면서...





그러면서 WWDC를 마치게됩니다^^





헉헉... 정말 오랜시간 포스팅했습니다^^

사진도 엄청 많았고... 내용도 많았으며...


발표 시간도 길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것은 iCloud이고..

맥 라이언이 겨우 29.99달러 밖에 안된다는 점에 너무 놀랐고...


또한 iOS에서 위젯기능이 안나온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제외하고서라도 iOS5에서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것은 충분했으며...

무엇보다 강화된 텍스트 기능은 다른 OS들과 이제 완전한 차별화를 둘 듯합니다^^


200가지의 특징들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니..

또 나중에 찾아보는 재미가 있겠네요^^

최대한 저는 빨리 Beta 버전을 구해서 또 나중에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WWDC는 결국...

서드파티 앱들 죽이기! 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이메세지나.. 포토효과나.. 트위터... RSS... 할일 기능 등등...^^;;)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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